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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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정발BD 관련 사항 몇 가지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정발BD 관련 사항 몇 가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12월 11일

1. 발매일 연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국내 정식발매 담당사인 노바미디어에 따르면 - 프리오더 행사는 12/18 종료 (1만원 할인 혜택도 동시 종료) - 출시일은 1월 말로 예상 라고 합니다. 즉, 발매일이 당초 고지되었던 12월 30일에서 대략 한 달 가량 늦춰졌습니다. 디자인 작업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지만 샘플 인쇄와 검수 및 생산일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이기에 그렇다고 합니다. 2. 박스 사이즈 역시 노바미디어가 자사 공식 페이스북에 밝힌 바에 따르면 나디아 정발 BD의 케이스 사이즈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카툰박스 : 230mm * 120mm * 360mm 아웃박스 : 210mm * 90mm * 297mm 별로 중요한 건 아니지만 사족 삼아

애니 블루레이 감상 -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II: 슬픔의 아르테이시아

애니 블루레이 감상 -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II: 슬픔의 아르테이시아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12월 9일

2015년 2월에 제1화를 극장에서 공개하며 시작을 알린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OVA](이하 오리진 OVA)의 그 2화, '슬픔의 아르테이시아'가 11월에 디스크 미디어로 발매되었습니다. 1화와의 제작 텀은 대략 7개월 가량. 익히 알려졌듯이 이 OVA는 야스히코 요시카즈 씨가 그린 동명의 원작 코믹스(국내 정발명: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를 기반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특별편 포함 총 24권(일반판 단행본 기준)으로 완결된 오리진 코믹스는, 70년대 말 방송되어 현재까지도 인구에 회자되는 TVA '기동전사 건담'을, 당시 제작에 참여했던 야스히코 씨가 새롭게 재해석 및 가필하여 그려낸 코믹스이며 특히 이번 OVA는 이 오리진 코믹스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가 요소인 '샤아 아즈나

FF7 리메이크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12월 6일

자고 일어나니 PSX 2015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의 게임 플레이(도입부)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발매일은 아직 미공개, 하드웨어는 PS4로 선행 발매/ 이후 XBOX ONE로도 발매도 염두하고 있다는 모양. 감상은 흠... 역시 FF7 전투 음악은 게임 분위기랑 잘 맞는 멋진 음악이었다 정도? 정작 그래픽이야 요즘은 이정도 3D 뽑아내는 게임은 흔해서 일본치고 노력했네 + '그' FF7을 이렇게 만들어 주네 정도의 감상이군요. 뭐, 그러니 제가 FF7 리메이크가 나올 때쯤 PS4를 산다고 해도 이는 FF7 리메이크 때문이 아니고 UHD-BD 대응 가능한 버전 업판 PS4가 내년이나 내후년엔 발매될 테니 오롯이 그것 때문입니다만... ...때문입니다만 이렇게 말하고 있어도 발매되면

시달소, 카리오스트로 BD 정발 & 무비마스 IPTV 등록

시달소, 카리오스트로 BD 정발 & 무비마스 IPTV 등록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12월 4일

1. 작년 10월에 국내 정식 발매를 언질한 바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이하 시달소), 루팡 3세 카리오스트로의 성(이하 카리오스트로)의 블루레이(이하 BD)가 슬슬 발매될 모양입니다. 당 타이틀의 국내 발매 주관사인 더 블루의 공식 페이스북 공지에 따르면 시달소 BD의 정발 일정은 올해 12월 초로 잡혔다 합니다. 한편 카리오스트로의 경우 국내 영화관 재개봉을 거쳐 가까운 시일 안에 BD 정발을 내놓는다 하며 구체적인 일정과 스펙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시달소의 경우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괴물의 아이'가 현재 국내 상영중인 시점이기도 해서 호소다 감독 작품에 호의를 가진 우리나라 분들에겐 좋은 시점인 것 같습니다. 간혹 바라는 분들이 계셨던 우리말 더빙은 이번 정발 BD에서도 포함되진

제9회 레트로 장터에 가봤습니다

제9회 레트로 장터에 가봤습니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11월 30일

저번주 토요일(11/28)에는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제9회 레트로 장터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고전으로 분류되는 게임기를 사고파는 일종의 바자회로- 횟수처럼 이번이 아홉 번째인 나름대로 짬 쌓인 행사라고 합니다. : 이것저것 찍었어야 했는데 어디 가서 사진 찍는 게 익숙하질 않아서 사실 이 레트로 장터는 예전부터 그 우레 같은 이름이야 많이 들어왔지만- 우레는 커녕 관심 없으면 들을 수도 없는 이름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도 골동품 세대라- 실제로 가 보기는 저 9회가 처음입니다. 그 이유는 아마... 저도 한때는 꽤 열심히 게임을 해온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재믹스 - 패미컴 - 슈퍼 컴보이 - 새턴 & PS - DC & PS2 - PS3라는 나름대로 정석(?) 테크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