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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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posts오늘은 월요일, 그에 걸맞는 중대하지 않지 않지 않지 않은 스포일러
월요일입니다. 대개들 그렇듯 우울하실 것이므로 이를 타개할만한 중대하지 않지 않지 않지 않은 스포일러를 한 가지 할까 합니다. 일전에 재미있는 선수가 있다... 아니, 주목을 끌만한 영상물이 하나 국내 정식 발매차 계약되었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게 곧 정식 공지를 할 모양입니다. 그 당시에 1. 21세기에 공개된 작품, 2. 모 제작사의 첫 작품, 3. 본 블로그에서 일본판 BD 리뷰를 쓴 적이 있음 이란 힌트를 드린 적이 있는데 어차피 이제 공지도 임박했으니 마구 힌트를 풀어놔 보죠. 1. 21세기에 공개된 작품 + 2010년 이후 공개된 작품 2. 모 제작사의 첫 작품 + 이 제작사는 이 작품 이전, 정신적 남매쯤 되는 작품을 만든 스태프들이 모여 만든 제작사 3. 본 블로그에서 일

데레스테, 협력 라이브 개시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이하 데레스테)의 신 이벤트, 협력 라이브가 개시되었습니다. 신 이벤트라고 하셔도 베타 테스트 두 번이나 했고 정식 명칭은 협력 라이브가 아니라 라이브 파티잖아... 라고 태클 거는 당신! 그 말씀 다 맞습니다.(웃음) 관심 있는 분께선 아시겠지만 이 이벤트는 5인 유닛 중 플레이어 자신은 한 아이돌만 담당하고 통신으로 연결된 다른 나머지 네 유저가 각각 한 아이돌씩 맡아 5명이 같은 곡을 치는 방식으로, 나름대로 '소셜 게임틱'한 모양새를 추구했습니다. 데레스테는 기본적으로 리듬 게임이니 그저 묵묵히 자신과의 싸움(= 풀 콤하자, 캐쉬 모으자, 가샤 하자...)을 해나갈 뿐입니다만 이런 이벤트를 통해 제한된 커뮤 케이스와 뭐가뭔지 알기 어려운 매칭 시스템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는데...
이 차이는 뭡니까? 프로듀서./ 음... 개인 감정은 없어. 그저 일을 했을 뿐이지. 그 증거를 보여 주겠네. 자, 보게./ 이게 무슨 증거가? / 난 20대라고 기용하지 않고, 10대라고 기용하거나 하지 않는다네. 각자의 취향과 능력에 맞춘 결과야. 그럼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큐트(16곡)는 쿨(15곡)보다 전용 곡도 더 많은데 큐트 곡에도 쿨 애들을 보냈습니까? 거기다가... 코히나타 미호(67만 2386명), 오쿠야마 사오리(41만 2971명), 아베 나나(40만 601명) 포함 팬 수 10만 이상 16명 칸자키 란코(98만 7734명), 닛타 미나미(81만 4925명), 호조 카렌(72만 4381명) 포함 팬 수 10만 이상 14명 토토키 아이리(63만 743명), 혼다 미오(4

데레스테, 스페셜 가샤 세트 판매에 대한 잡상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이하 데레스테)에서 5월 13일부터 스페셜 가샤 세트를 판매합니다. 1. 결제하여 얻은 유료 캐쉬(스타 주얼) 2500개로만 구입 가능 : 1계정 당 1회 한정 = 공짜로 얻은 스타 주얼은 2만 5천 개라도 구입 불가능. 유료로 2500 주얼을 얻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2650개 묶음/3200엔 결제. 2. 2016년 5월 13일 15시 이전에 게임을 시작한(= 앱 다운로드/실행후 메인 화면에 돌입한) 유저는 5월 20일 23시 59분까지 구입 가능 3. 2016년 5월 13일 15시 이후에 게임을 시작한 유저는 시작한 시점부터 일주일 후 23시 59분까지 구입 가능 = 단, 예고 없이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고 명시했으므로 3의 경우에 해당되더
원펀맨 정발 BD 담당 성우 라인 업
아프리카 TV를 통해 5월 10일에 홍보 영상이 공개되어 이미 알고 계시는 분도 많으시겠으나, 텍스트로 정리해 둡니다.(발매사 정식 공지 사항: 공식 카페 관련 페이지 링크에 따른 일부 추가 사항도 있습니다.) 주역 듀오인 사이타마, 제노스는 각각 김 영선 씨, 민승우 씨. 주요 조역으로는, 음속의 소닉은 정 재헌 씨/ 전율의 타츠마키는 김 하영 씨/ 무면(허) 라이더는 신 용우 씨.. 괴인들은 카니란테와 마루고리는 김 혜성 씨/ 지너스 박사는 이 동훈 씨/ 아수라 카부토는 최 낙윤 씨... 다른 역은 위 영상에서~ 일단은 이 정도가 기억이 나네요. 허나 언제나처럼 여긴 수상쩍은 주인장이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이므로 너무 과히 믿지는 마시길... 이라고 하기엔 두어 명 빼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