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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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 안즈 메모리얼 커뮤...

데레스테 - 안즈 메모리얼 커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13일

일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 사무소는 철저한 실력 우선주의와 적재적소 배치의 원칙에 따라 아이돌을 기용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역시 상기 문서에 언급했듯 비록 (프로듀스도 겸하는)사장이 마음에 들어하는 아이돌이라도 인위적인 푸쉬는 일절 없다보니 어제까지의 F모(가명) 아이돌은... 아니, 굳이 가명쓸 필요 없잖아? 후타바 안즈는 팬 1.5만 가량의 평범한 인기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뭐, 본인도 어차피 일하기 싫어하니까 누이 좋고 매부 좋고.(웃음) 헌데 얼마 전, 기간한정 영입 이벤트에서 좀 기용해볼만한 능력으로 파워 업할 기회를 잃은 안즈- 복잡하게 돌려 말하지 않자면 안즈 기간한정 SSR 뽑기에 실패했단 뜻- 를 못마땅하게 여긴 사장은 마침 스코어 경쟁과 별 관련 없는 캐러밴 이벤트에 안즈(R 클래스

THE HERO!! ~성난 주먹에 불을 붙여라~

THE HERO!! ~성난 주먹에 불을 붙여라~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10일

THE HERO!! ~怒れる拳に火をつけろ~ 는 원펀맨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그 유명한 JAM PROJECT가 불렀습니다. 원펀맨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북클릿(제3권)에 실린 애니메이션 감독 나츠메 신고 씨의 언급에 따르면 '건조한 록튠으로 사이타마의 심정을 노래하는 악곡을 (잼 프로젝트에게)부탁했더니, 고고하고 고독한 사이타마를 노래하는 가사가 붙은 명곡을 만들어 불러 주었다.'고 하는데... 애니메이션 공개 당시에도 많이 들었고 지금도 또 본의 아니게(웃음) 많이 듣게 된 이 곡은 개인적으론... 고고하고 고독하다기보다는 듣는 사람의 에너지를 약동하게 하는... 그렇다고 제가 스크린 샷처럼 보로스 님의 기분이 된다는 건 아니지만 들을 때는 그 비슷한 기분이 되는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제가 붕성포효포!!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2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2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6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란 제목의 포스팅과 내용적으로 완벽히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 2부를 굳이 보신다면 가급적 1부부터 먼저 보실 것을 권합니다. 5. 러브라이브! 무인의 전술 방향성 분석 러브라이브! 무인 애니메이션이 1부에서 언급한 전략적 난점으로 인해 초래된 어려운 전장을 타개하고자- 복잡한 비유말고 간단하게 말하면 설정의 위화감은 최대한 순화하고 가상 아이돌 캐릭터 팔이에 충실하여 장차 브랜드와 굿즈를 팔아 대박 날 발판이 되고자 선택한 전술은 간단히 말해 '써커스'입니다. 그 (아마도 써커스를 추구한)제작진의 사고 프로세스 면면은 다음과 같이 종합됩니다. A.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은 애초에 '말도 안 되는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5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1화에서 본 몇 가지(AV측면에서)'란 제목의 포스팅과 이어지지만 이어지지 않습니다. 1. 서문 관심있는 분들께선 익히 아시는대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TVA가 7월 2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총13화 분량으로 예정되어 있는 본 애니메이션의 1화는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안 보신 분께도 딱히 스포가 될 만한 건 없다시피 하므로 간단히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주역 9인방이 전부 최소 한 장면 이상 출연하여, 셋팅 된 캐릭터의 대표 특성을 잠깐이라도 보여주는데 주력합니다.' 입니다. 뭐, 하는 김에 일반적인 의미에서 줄거리도 썰풀자면 타카미 치카란 이름을 가진 시골 바닷가 여자애가 어느 날 도쿄(그것도 하필 마굴 아키하바라! 아, 러브라이브! 세계관에서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1화에서 본 몇 가지(AV측면에서)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1화에서 본 몇 가지(AV측면에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5일

어제(밤 11시)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된 '러브라이브! 선샤인'을 봤습니다. 제목대로 본 포스팅에선 주로 AV측면에서- 물론 Audio & Visual의 약자- 가늠해 본 이 애니메이션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애니플러스가 근자에 시작한 익스프레스VOD 서비스(일본 최속방영시간과 거의 동시각대에 넷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 가능한 서비스)를 통해 이미 저번 주에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습니다만, 굳이 TV로 시청해본 것은 영상 퀄리티 체크에 편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디스크 타이틀 리뷰에 늘 기준 디스플레이로 쓰던 TV(파나소닉 VT50)에다 여기에 연결하는 IPTV 서비스도 오래 써왔으므로 영상 경향을 파악하는데 편할 수밖에... 뭐, 조막만한 PC 모니터보단 적어도 1화 정돈 좀 큰 인치에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