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처럼 멋진 나날들, 그리고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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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에서 에바 Q 예매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대구 칠성로점은 26일부터 개봉이군요 ㅠㅜ 으으 하루 늦다니. 26일 금요일 오후 여섯시에 예매 완료했습니다. 자 이제 시험 성공적으로 마치고 목욕재계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합시다.



최고의 에반게리온 분석
루리웹 엄디저트 님의 글 모음입니다. ‘안노 감독은 아무 것도 의도하지 않았다.’, ‘에반게리온은 있어 보이는 설정으로 도배된 공허한 작품일 뿐이다.’, ‘오타쿠를 엿 먹이기 위한 작품일 뿐이다.’, ‘TV판 최종 부분은 재정 부족이 일구어낸 쓰레기일 뿐이다.’와 같은 편향적인 발언들이 많은 공감대를 사고 있기 때문이며, 이것은 기본적인 작품 이해도, 혹은 그것에 대한 일정 부분의 노력도 없는 상태에서 나온 경솔한 발언들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아니다’라 뚝심 있게 말할 필요성을 느꼈다. 1번글 '우리들은 무엇을 해석하려 하는가?' 中 ---------------------------------------------- 에반게리온이라는 작품을 접한지 어언 8년이 다 되어가면서도 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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