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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 별의 고전장(7회) 결산.

Re.|2014년 12월 31일

왜, 우리는, S랭만, 걸리냐! 4일째에 상대가 너무 달리길래 아예 포기하고 5일째를 노린 결과, A랭이 떠서 좋아했는데, 이놈들도 사실상 S랭인 놈들이었음. 후. 5일째에 천만차이로 슬슬 앞서고 있다가, 상대가 9시부터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오길래, 23시부터 AT대응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아뿔싸, 단원들의 시드 재고가 바닥이 난 상태. 결국 잔뜩 구원요청만 해대고 소화를 못시키다가 패-배. 캐릭터 가챠티켓도 못얻다니 제길. 끝나고나서 이런저런 얘기가 나왔으니, 다음 번에는 잘 처신할 수 있을듯. 그나저나, 3승 못한 것도 배아픈데, 단 랭크는 S랭크로 올라버려서 이걸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 소환석은 마구 달리는 와중에 하나가 더 떨어져서 무사히 3돌 완료 했으나, 십랑뢰는

[그랑블루 판타지] 별의 고전장(7회) 3일차.

Re.|2014년 12월 28일

또 S랭 걸림. 상대 기공단은 50~70 사이가 주력이고 IN율이 꽤 높은 단인데, 어제처럼 70~80이 포진되어 있는 정도는 아니라서 할만하다고 보고, 적당히 자유롭게 달림. 12시 AT도 조금 달려주고, 자연회복되는대로 달렸는데, 미묘하게 앞서가는 상대단이 계속 120만~150만 정도의 차를 유지한 채로 10시를 맞이. 기공단 주력들이 코미케를 갔나 저녁때까지 내내 안보이다가 8시쯤 되니까 슬슬 들어와서는 11시 AT에 마구 달리기로 결정. 일단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는데, 10시가 넘어서도 상대 공헌도가 별로 안오르길래 AT가 11시인줄 알고 긴장빨았더니, 10시 30분부터 갑자기 증가하기 시작, 우리도 일찌감치 시작하고 200만 정도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11시 맞이. 그리고

[그랑블루 판타지] 별의 고전장(7회) 2일차.

Re.|2014년 12월 27일

짐. 상대 기공단이 잠수타는 사람이 1/3가량, 나머지는 최소 70랭크 이상으로 구성된 고랭단이어서 상태를 봐보면서 슬슬 진행했는데, 9시가 되도록 400만차이가 그대로더니, 그 뒤에 일거에 역전당해버렸음. 확실히 속도가 차이가 나서, 이건 뭐, 어떻게 따라잡을 수도 없고. 암만봐도 AT가 문제인 것 같은데, 우리 기공단은 12-13, 23-24로 설정되어있는데, 12-13을 그냥 버리듯이 사용하는게 패인인듯. 랭크차이도 좀 나긴 했지만. 아무튼 저번 고전장때 유일하게 패배를 선사한 기공단이 まったり団이었는데, 이번에도 まったり기공단한테 져버려서 공포증 생길 것 같다고, 귀문이라고, 다들 그러는중. 이름대로 좀 느긋하게 해라 이자식들아. 어제와 비슷한 정도로 달렸는데, 시드를 많이

[그랑블루 판타지] 별의 고전장(7회) 1일차.

Re.|2014년 12월 26일

치킨 게임의 결과, 이긴 병신이 되었다. 상대가 S랭크길래, 우와, 세다! 어쩌다! 이런 분위기에서 어, 뭔가 해볼만한데?로 변한 뒤, 11시부터 12시까지의 AT에 전력을 쏟기로 결정, 그리고 달렸습니다. 10시즈음에 공헌도 130만차 정도를 유지한 채 변화가 없길래, 우리 상태를 보나 싶어서 우리 단도 열심히 전략 회의만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보니까 상대 기공단도 AT가 11시부터 12시까지였음... 아. 처음엔 순서도 정해서 누가 열면 우르르 가서 패자, 라는 식으로 결정했었는데, 10명쯤 들어가니까 EX가 순삭이 되어버려서 이후부터는 중구난방으로 복수로 발견, 알아서 잘 들어가자고 결정. 보통 5명정도가 들어갔을 때, 약체효과만 어느정도 걸리면 사이드와인더의 킬 스트리크 +

[그랑블루 판타지] 성야의 스타더스트 메모리즈 결산

Re.|2014년 12월 26일

사진이 왜 이리 이상하게 찍히나 모르겠네. 아무튼 결산 크리스마스라고 기대했는데, 토멸전이 연속으로 있어서 매우 재미없었음. 게다가 드랍도 죽을만큼 안되더니, 약 100체가량의 펜릴을 잡아서, 나온게 펜릴 소환석 하나. 생 교환만으로 소환석 3개, 도끼 3개를 교환해서 드랍 하나씩만 나오면 되는 상황인데, 결국 도끼가 안나옴. 시발. 수속성 무기가 마그나 무기는 제일 많은 편인데도, 뭔가 부실해서 SR도 풀돌까지 해줬는데, 도끼가 안되다니! 아무튼, 이번 이벤트는 정말 별로네요. 기간도 더럽게 길고, 재미도 없었음. 페스 기간때 지르려고 모아뒀던 보정석을 산타 로제타 때문에 얼마나 지르고 싶었던지. 결국 아껴두고 모아둔 티켓으로만 짤짤이 질렀는데, 소득은 0.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