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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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라이온 설트(ライオンサルト) -유우히-](https://img.zoomtrend.com/2012/06/08/d0038448_4fd08c741272c.gif)
[GIF]라이온 설트(ライオンサルト) -유우히-
*피폭자: 아이카와 유즈키 *타점: 덮치는대로 & 3카운트를 얻는다 2012년 4월에 16세로 데뷔했지만, 데뷔 전부터 높은 운동능력을 지녔다는 것으로 주목을 받은 ZERO1 소속의 여성 레슬러 유우히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링 중앙 쪽에 눕혀놓고 상대를 등진채로 세컨로프를 밟은 후, 뒤로 회전하면서 문설트 프레스로 덮치는 기술이죠. 크리스 제리코 등이 사용하는 난이도가 높은 공중기로, 잘못 사용하면 사용자가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유우히는 이 기술을 데뷔전인 이 시합부터 사용했는데, 데뷔전을 가지는 신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
![[GIF]스완 다이브 식 미사일 킥(スワンダイブ式ミサイルキック) -유우히-](https://img.zoomtrend.com/2012/06/08/d0038448_4fd08cc6f05ce.gif)
[GIF]스완 다이브 식 미사일 킥(スワンダイブ式ミサイルキック) -유우히-
*피폭자: 아이카와 유즈키 *타점: 차는대로 킥복싱, 아크로바트, 댄스 경력이 있고, 특히 킥복싱은 일본의 전설적인 선수인 고바야시 사토시에게 교육을 받았던 것으로 주목을 모은 신인 여성 레슬러 유우히의 기술입니다. 링 바깥의 에이프런에서 탑로프로 점프해 올라선 다음, 미사일 킥으로 날아들어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이죠. 여기서 유우히는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바로 탑로프에 올라가지 않고 서드 로프를 밟은 다음 탑로프로 올라서서 사용했는데, 그 때문에 색다른 리듬감을 주면서 기술을 사용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619 -유우히-](https://img.zoomtrend.com/2012/06/08/d0038448_4fd08be12f46b.gif)
[GIF]619 -유우히-
*피폭자: 아이카와 유즈키 *타점: 얼굴 156cm, 53Kg의 체격을 자랑하고, ZERO1 소속의 유일한 여성 프로레슬러로 2012년 4월에 데뷔한 유우히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목을 로프에 걸쳐놓고 뒤쪽에서 뛰어들면서 탑로프와 세컨로프를 붙잡은 채 그 사이로 회전하며 얼굴을 양 발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DDT 프로레슬링의 MIKAMI가 믹키 부메랑이란 이름으로 개발했고, 그 후 레이 미스테리오가 WWE에서 사용하면서 전세계에 널리 퍼진 킥 기술로, 주로 몸이 날렵한 선수들이 사용합니다. 위의 장면에서도 유우히는 데뷔전임에도 이 기술을 사용했는데, 아이카와가 한 번 피하자 서드 로프에 목을 걸치게 만들고 세컨 로프와 서드 로프 사이로 돌아 기술을 기어코 성공시켜보였습
![[GIF]무릎차기(膝蹴り) -유우히-](https://img.zoomtrend.com/2012/06/08/d0038448_4fd08d3ec16a4.gif)
[GIF]무릎차기(膝蹴り) -유우히-
*피폭자: 아이카와 유즈키 *타점: 다리 1995년 7월 30일생으로, 2012년 4월 24일에 만16세의 나이로 데뷔한 여고생 레슬러 유우히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무릎으로 공격하는 타격기죠. 유우히는 상대의 다리를 붙잡고 그 무릎 뒤쪽 관절을 노리고 올려차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자신의 스승 중 한 명인 히다카 이쿠토가 즐겨 사용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오클라호마가 NBA 결승 진출!
방금 NBA 서부 결승 6차전이 오클라호마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클라호마가 오늘 18점까지 뒤졌지만 3쿼터에서 기세를 타고 따라잡고 역전시키고 승리를 거두는군요. 대단합니다 오클라호마! 하지만 막판에 일찍 쐐기를 박을 찬스가 많았음에도 그러지 못한게 좀 불안하긴 했습니다;;; 아무튼 오클라호마로 이름을 바꾼 후 첫 결승 진출이니 결승에서도 우승을 노려보면 좋겠군요^^. 올해 결승전이 더더욱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PS. 사실 올해 오클라호마가 제가 싫어하는 코비 브라이언트의 팀인 레이커스를 떨어트려줘서 감사할 따름인데 이렇게되면 더욱 응원하고 싶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