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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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이노우에 쿄코-](https://img.zoomtrend.com/2012/06/10/d0038448_4fd33a9a1bbbb.gif)
[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이노우에 쿄코-
*피폭자: 타카하시 나나에 *타점: 목 1988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 데뷔한 후 네오 레이지스, ECW JAPAN, NEO 등으로 소속을 옮겼다가 현재는 월드 여자 프로레슬링 디아나 소속으로 활동 중인 이노우에 쿄코의 기술입니다. 팔을 휘둘러 상대의 목을 후려치는 타격기죠. 이노우에 쿄코의 특기인 파워와 스피드를 살린 기술로, 40세가 넘은 지금도 한 방 한 방이 묵직한 위력을 자랑합니다. 타카하시 나나에에게 숏 레인지 래리어트로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알젠틴 백 브레이커(アルゼンチンバックブリーカー) -이노우에 쿄코-](https://img.zoomtrend.com/2012/06/10/d0038448_4fd339b6bd8bb.gif)
[GIF]알젠틴 백 브레이커(アルゼンチンバックブリーカー) -이노우에 쿄코-
*피폭자: 우에마츠 토시에 *타점: 허리 1988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 데뷔할 때부터 스태미너, 스피드, 테크닉, 파워를 모두 갖추어서 '천재 레슬러'라고 불렸던 실력자 이노우에 쿄코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허리를 자신의 어깨에 닿게 들쳐맨 후에 양 손으로 상대의 머리와 하체를 붙잡아 당겨 허리를 꺾는 기술이죠. 파워 파이터들이 사용하는 서브미션 기술로, 이노우에는 일반 선수들보다 뛰어난 파워로 상대의 허리가 크게 젖혀질 정도로 꺾어버리며 사용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설붕식 브레인 버스터(雪崩式ブレーンバスター) -이노우에 쿄코-](https://img.zoomtrend.com/2012/06/10/d0038448_4fd338f87d926.gif)
[GIF]설붕식 브레인 버스터(雪崩式ブレーンバスター) -이노우에 쿄코-
*피폭자: 체리 *타점: 후두부 & 등 1969년생으로, 1988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 데뷔해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이노우에 쿄코의 기술입니다. 코너 위에 올라서서 코너 위의 상대를 마주 본채로 브레인 버스터 자세로 링 안으로 내던지는 기술이죠. 낙차때문에 쓰는 쪽도 당하는 쪽도 등에 큰 부담을 입는 기술로, 그만큼 강력한 위력을 자랑합니다. 여기서 이노우에는 코너 최상단에 올라서 사용했는데, 장기인 파워로 엄청난 기세로 내던져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야노 토오루 대 타나하시 히로시 (2012년 4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NEW JAPAN CUP 2012 1회전)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펼쳐진 시합입니다. 봄의 토너먼트 대회인 NEW JAPAN CUP 2012의 1회전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악역 중 한 명인 야노 토오루와 전 IWGP 헤비급 챔피언 타나하시 히로시의 대결입니다. 야노는 지능적인 반칙들을 구사하면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가 되어 있는데, 그 때문에 관객들로부터 야유도 받지만 만만치 않은 큰 환호를 받을 정도의 인기가 있습니다. 타나하시는 2011년 1월부터 2012년 2월까지 IWGP 헤비급 챔피언으로서 11차 방어라는 대기록을 세웠지만 자신의 타이틀을 오카다 카즈치카에게 빼았겼고, 자신의 손으로 벨트를 탈환하기 위해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영상]코지마 사토시 대 나이토 테츠야 (2012년 4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NEW JAPAN CUP 2012 1회전)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펼쳐진 시합입니다. 봄의 토너먼트 대회인 NEW JAPAN CUP 2012의 1회전으로, IWGP 태그 챔피언인 코지마 사토시와 2011년도 G1 클라이맥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나이토 테츠야의 대결입니다. 코지마는 신일본과 전일본에서 활동하면서 두 단체의 정점을 모두 경험해 봤고, 데뷔 21년이 되었음에도 기운 넘치는 파이트로 강력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이토는 6월에 자신의 만30세 생일이 되기 전에 다시 한 번 IWGP 헤비급 챔피언 등극을 노리기 위해 이번 토너먼트에 우승해 도전권을 가지려고 하는 선수로, 날렵함을 장기로 공중기와 관절기, 그리고 롤 업을 특기로 합니다. 대조적인 스타일의 두 선후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