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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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로프 걷기 암 휩 (가칭) -코만도 볼리쇼이-

[GIF]로프 걷기 암 휩 (가칭) -코만도 볼리쇼이-

*피폭자: 와타나베 에리카 *타점: 팔 -> 등 현재 존재하는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들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단체인 JWP의 선수 회장을 맡고있는 가면 레슬러 코만도 볼리쇼이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팔을 리스트 록으로 팔목을 꺾어 잡은채로 코너 위에 올라서서 탑로프 위를 걷다가, 링 바닥으로 몸을 날리면서 암 휩으로 상대를 던져버리는 기술이죠. 탑로프 위에서 균형 감각있게 걷는 것이 멋진 기술로, 여기서는 상대팀인 휴가 아즈미가 앞을 막아서자 뒷걸음질 치면서 로프를 걷는 놀라운 모습까지 보여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나이토 테츠야 대 타나하시 히로시 (2012년 4월 5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NEW JAPAN CUP 2회전)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5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펼쳐진 시합입니다. 봄의 토너먼트 대회인 NEW JAPAN CUP 2012의 2회전으로, 2011년에 G1 클라이맥스 예선과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대결을 펼쳤던 나이토 테츠야와 타나하시 히로시의 대결입니다. 범재인 타나하시, 천재인 나이토로 칭해지는 이 두 선수 모두 이번 대회에서 특히나 우승을 강하게 노리고 있는 선수들입니다. 타나하시는 빼앗긴 자신의 소중한 벨트를 되찾기 위해, 나이토는 6월에 자신의 만30세 생일이 되기 전에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해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권이 부상으로 수여되는 우승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번 시합에서 두 선수는 모두 자신의 특기라 할 수 있는 다리 공격을

[영상]스즈키 미노루 대 마카베 토우기 (2012년 4월 5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NEW JAPAN CUP 2회전)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5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펼쳐진 시합입니다. 봄의 토너먼트 대회인 NEW JAPAN CUP 2012의 2회전으로, 계속 앙숙으로서 대립을 펼쳐가고 있는 스즈키 미노루와 마카베 토우기의 대결입니다. 스즈키는 1회전에서 역시 자신과 앙숙인 나가타 유지를, 마카베는 1회전에서 스즈키 군의 멤버인 랜스 아쳐를 각각 물리치고 2회전에 올라왔는데, 두 선수 모두 1회전 이상의 감정 섞인 격전을 펼쳐보일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준결승전 진출도 중요하지만 상대를 박살내고 싶다는 욕망이 더 강한 두 선수가 어떤 시합을 펼쳐보일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 'BEST OF THE SUPER Jr. XIX' 4강전, 결승전 결과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 'BEST OF THE SUPER Jr. XIX' 4강전, 결승전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인 'BEST OF THE SUPER Jr. XIX'의 마지막 일정이 어제인 6월 10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2,05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펼쳐졌진 이번 흥행에서의 4강전과 결승전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3시합 BEST OF THE SUPER Jr.XIX 준결승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타구치 류스케 (B블럭 2위) VS PAC (A블럭 1위) 10분 38초만에 타구치가 도돈으로 핀 폴승 제4시합 BEST OF THE SUPER Jr.XIX 준결승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GIF]팔콘 애로(ファルコンアロー) -아오노 케이코-

[GIF]팔콘 애로(ファルコンアロー) -아오노 케이코-

*피폭자: 비토 요코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1995년에 LLPW에서 데뷔했고, 그 후 FREE, JWP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11년부터는 월드 여자 프로레슬링 디아나 소속으로 활동 중인 아오노 케이코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브레인 버스터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 앉으면서 자신의 다리 사이에 상대의 후두부와 등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남성 레슬러인 하야부사가 개발한 호쾌한 기술로, 여기서 아오노는 묵직한 느낌으로 체중을 실어 기술을 썼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