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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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라이덴 드롭(雷電ドロップ) -시모노 사와코-

[GIF]라이덴 드롭(雷電ドロップ) -시모노 사와코-

*피폭자: GAMI *타점: 상체 1988년생으로, 2010년에 데뷔한 신예 여성 프로레슬러 시모노 사와코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점프하면서 엉덩이로 상체를 깔아 뭉개는 기술이죠. 히프 드롭이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이 기술명은 일본의 레전드 레슬러 중 한 명인 故썬더 스기야마가 쓰던 기술명인데 그는 이 기술로 故루 테즈에게 핀 폴승을 거두기도 했다고 합니다. 시모노는 달려드는 가속도와 65Kg의 몸무게를 활용해 이 기술을 주력기로 쓰고 있는데, 핀 폴을 얻지는 못하더라도 상대를 몰아붙이는 용도로 애용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한 판 엎어치기(一本背負い) -시모노 사와코-

[GIF]한 판 엎어치기(一本背負い) -시모노 사와코-

*피폭자: GAMI *타점: 등 일본에서는 센다이 걸즈 이후 두번째로 지역 밀착형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로 탄생한 OSAKA 여자 프로레슬링의 선수겸 대표인 시모노 사와코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한쪽 팔을 양 손으로 붙잡고 허리의 힘을 이용해 앞으로 강하게 엎어치는 기술이죠. 유도의 대표적인 던지기 기술로, 시모노는 156cm, 65Kg의 체구를 살려 묵직하게 던져보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타다스케 대 빌리켄 키드 (2011년 10월 30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1년 10월 30일,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로, 악역군단 'JOKER' 소속의 젊은 파워 파이터 타다스케와 선역 챔피언 빌리켄 키드의 대결입니다. 타다스케는 1986년생으로, 2007년에 데뷔한 아직 젊은 선수지만 특유의 파워로 두각을 보이며 '악역 집대성'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맹활약을 하고 있고 미국의 CHIKARA 프로레슬링에서 펼쳐진 젊은 선수들 끼리의 토너먼트 'Chikara Young Lions Cup IX'에서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빌리켄 키드는 여름에 타이틀을 획득한 후 악역군단인 JOKER 멤버들을 상대로 방어를 계속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갈고 닦은 테크닉으로 어떤 상대와도 좋은 시합을 만

[영상]쿠가 & HAYATA 대 복숭아 빛 청춘 태그 (2011년 10월 30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1년 10월 30일,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타이틀 매치로, 악역군단 JOKER의 도전팀 쿠가 & HAYATA와 선역 챔피언팀 '복숭아 빛 청춘 태그(코토우게 아츠시 & 하라다 다이스케)'의 대결입니다. 악역을 일삼고 있는 JOKER의 리더이자 '무챠 리브레 마스터'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쿠가와 'Silent Of Darkness'라는 별명을 가진 1987년생의 젊은 선수 HAYATA는 이번 시합에서도 자신들의 개성도 살리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시합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고전하는 선역 최강 태그팀 중 하나인 복숭아 빛 청춘 태그인데, 이를 어떻게 이겨내고 승리를 거둘지가 관건인 시합이었습니다. 과연

[뉴스]대마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던 여성 레슬러 시라이 이오가 사죄 기자 회견을 가짐

[뉴스]대마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던 여성 레슬러 시라이 이오가 사죄 기자 회견을 가짐

멕시코에서 대마를 숨겨왔다는 혐의로 공항에서 체포되었다가 처분보류로 석방된 여성 프로레슬러 시라이 이오의 사죄 기자 회견이 어제인 6월 21일, 시져 짐 신코이와에서 열렸습니다. 이오는 이번 회견에서 "이번 일로 여러분들께 폐를 끼쳐서 정말 면목 없습니다. 소속 단체인 스타덤 관계자, 프로레슬링 관계자 여러분들, 팬 여러분들께 거듭 사죄드립니다. 이번에 대마 취급법 위반 및 관세법 위반으로 체포되었지만, 지금은 처분보류라 기소 여부는 아직 판정이 나지 않았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이 되었지만 전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결코 대마같은 것과 관련된 일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사실을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그런 일에 결코 관여하지 않았지만 체포되어서 시합 출전 불가는 물론이고 충격적인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