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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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허리 후리기(払い腰) -시다 히카루-](https://img.zoomtrend.com/2012/06/28/d0038448_4feae91806a6c.gif)
[GIF]허리 후리기(払い腰) -시다 히카루-
*피폭자: 아이카와 유즈키 *타점: 등 유도 경력 9년, 검도 경력 7년을 자랑하는 여성 레슬러 시다 히카루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정면에서 붙잡고 허리의 힘을 이용해 후리듯이 던져서 매치는 기술이죠. 유도 기술 중 하나로, 시다는 164cm의 장신을 활용해 호쾌하게 매치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우에마츠 토시에에게 시라이 미오에게 달려오는 상대를 살찍 띄운 다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하프 보스턴 크랩(逆片エビ固め) -시다 히카루-](https://img.zoomtrend.com/2012/06/28/d0038448_4fead9de1c1c3.gif)
[GIF]하프 보스턴 크랩(逆片エビ固め) -시다 히카루-
*피폭자: 아이카와 유즈키 *타점: 허리 & 다리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인 아이스 리본의 선수회장을 맡고 있는 시다 히카루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한쪽 다리를 붙잡고 엎드리게 만든 후, 그 등 위에 올라탄채로 잡고있는 다리를 잡아당겨 허리와 다리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이 장면에서 시다는 아이카와의 킥을 붙잡은 뒤 빠르게 기술에 들어갔는데, 목 뒤에 무릎을 올려두고 깊은 각도로 당기는 모습이 강력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점핑 니(ジャンピングニー) -시다 히카루-](https://img.zoomtrend.com/2012/06/28/d0038448_4feae8334da02.gif)
[GIF]점핑 니(ジャンピングニー) -시다 히카루-
*피폭자: 후지모토 츠카사 *타점: 가슴팍 1988년생으로, 2008년에 프로레슬링 영화 '쓰리 카운트' 출연을 계기로 프로레슬링 무대에 데뷔, 그대로 프로레슬러가 되어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시다 히카루의 기술입니다. 점프하면서 상대를 무릎으로 가격해 데미지를 입히는 타격기죠. 여기서 시다는 상대의 상체만 에이프런 바깥의 장외로 내밀게 한 다음, 달려들면서 가슴팍을 올려차는 과격한 방식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겨드랑이 굳히기(脇固め) -시다 히카루-](https://img.zoomtrend.com/2012/06/28/d0038448_4fead23b1c1f5.gif)
[GIF]겨드랑이 굳히기(脇固め) -시다 히카루-
*피폭자: 후지모토 츠카사 *타점: 팔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아이스 리본 소속으로, 단체의 대표 선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시다 히카루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한쪽 팔을 붙잡고 엎드리게 만든 후, 양 손으로 상대의 팔목을 붙잡고 잡아당기며 자신의 몸으로 등 위를 눌러 꺾는 기술이죠. 유도의 기술을 프로레슬링 식으로 사용하는 관절기라고 하는데, 유도경력 9년을 자랑하는 시다도 이 기술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시다는 자신이 덩치가 더 큰데도 달려오는 후지모토의 팔을 붙잡자마자 빠르게 엎드리게 만들어 반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영상]하라다 다이스케 대 빌리켄 키드 (2012년 2월 26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2월 26일,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로, 텐노잔 토너먼트 2011 우승자 자격으로 도전하는 하라다 다이스케와 챔피언 빌리켄 키드의 대결입니다. 하라다는 1986년생으로, 2006년에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해 태그 타이틀 전선에서 주로 활약을 펼쳤고, 점점 싱글 레슬러로서도 두각을 보인 끝에 드디어 꿈에 그리던 텐노잔 토너먼트 우승과 그에 따른 도전권을 손에 넣었습니다. 빌리켄 키드는 1973년생으로, 1996년에 멕시코에서 데뷔하고 2002년부터는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해 왔는데 오사카 프로레슬링 챔피언을 5번이나 차지할만큼 단체의 대표선수 중 한 명으로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