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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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다이빙 보디 프레스(ダイビングボディプレス) -아쟈 콩-](https://img.zoomtrend.com/2012/07/13/d0038448_4ffeb22c0a907.gif)
[GIF]다이빙 보디 프레스(ダイビングボディプレス) -아쟈 콩-
*피폭자: 다이너마이트 칸사이 *타점: 덮치는대로 & 3카운트를 얻는다 일본인 어머니와 아프리카 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여성 레슬러 아쟈 콩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온 몸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아쟈 콩의 공중기 중에서 그리 많이 쓰이는 기술은 아니지만, 100Kg이 넘는 체중으로 덮치는 것은 충분히 시합을 끝낼 수도 있는 강력한 위력을 자랑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코너 보디어택(コーナーボディアタック) -아쟈 콩-](https://img.zoomtrend.com/2012/07/13/d0038448_4ffeb13ddd229.gif)
[GIF]코너 보디어택(コーナーボディアタック) -아쟈 콩-
*피폭자: 다이너마이트 칸사이 *타점: 덮치는대로 1986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 데뷔했고, 현재는 OZ 아카데미 소속으로 활동 중인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계를 대표하는 선수 아쟈 콩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고 달려들면서 온 몸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아쟈 콩의 165cm, 103Kg의 거구와 잘 어울리는 기술로, 이 장면에서는 칸사이를 코너에 거꾸로 매달아놓고 등을 덮치는 방식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암 휩(アームホイップ) -아쟈 콩-](https://img.zoomtrend.com/2012/07/13/d0038448_4ffeaf12cbd47.gif)
[GIF]암 휩(アームホイップ) -아쟈 콩-
*피폭자: 하마다 아야코 *타점: 등 '아시아의 킹콩'이라는 뜻의 링 네임을 자랑하는 일본 여성 프로레슬링 계의 베테랑 강자 아쟈 콩의 기술입니다. 달려오는 상대의 팔을 후려잡듯이 붙잡아 넘겨버리는 기술이죠. 주로 경량급 레슬러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 사용하는 선수와 당하는 선수의 실력이 잘 드러나기 때문에 보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 장면에서 아쟈 콩은 103Kg의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낮고 빠르게 던지는 식으로 기술을 사용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ZERO1의 히마츠리 리그전에 하시모토 다이치가 출전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ZERO1의 여름 리그전인 히마츠리 2012년도 대회에 '파괴왕자' 하시모토 다이치가 긴급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 10일, 히마츠리 실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토론을 몇시간 거듭한 결과, 이미 출전이 결정되었던 우에다 시토를 대신해 하시모토 다이치가 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서 선수들의 블록 편성도 확정되었는데, 편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A블럭 오오타니 신지로 사이 료지 혼마 토모아키 시오자키 고 하시모토 다이치 B블럭 세키모토 다이스케 다나카 마사토 사토 코헤 KAMIKAZE 모하메드 요네 *사진출처: 스포츠 나비(http://sportsnavi.yaho
[영상]사사키 다이스케 대 자도 (2012년 5월 27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BEST OF THE SUPER Jr.)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27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신일본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 BEST OF THE SUPER Jr.의 B블럭 예선전으로, DDT 프로레슬링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FREE 신분의 레슬러 사사키 다이스케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실력자 중 한 사람이자 최근엔 코미컬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 자도의 대결입니다. 사사키 다이스케는 작년에 이은 두번째 참가인데, 작년에는 자도의 파트너인 게도에게 승리하는 대승을 거두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자도는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적도 있는 선수로, 악역 스타일이면서도 직선적이고 파워를 살린 시합 운영을 특기로 합니다. 과연 다이스케가 작년에 이어서 올해는 자도까지 잡아낼지, 아니면 리그전에서 요 근래 좋은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