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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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오카다 카즈치카가 50m 달리기 공개 연습을 가짐](https://img.zoomtrend.com/2012/07/26/d0038448_5010fbba0c06e.jpg)
[뉴스]오카다 카즈치카가 50m 달리기 공개 연습을 가짐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레인 메이커'라는 별명과 함께 올해 상반기 프로레슬링 계에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선수인 오카다 카즈치카가 어제인 7월 25일, 국립경기장에서 50m 달리기 공개 연습을 가졌습니다. 오카다는 신일본 여름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를 앞두고 '레벨이 다르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이같은 연습을 했는데, 실제로 오카다는 학창시절 때 100m 달리기 아이치 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특별한 장치가 없는 일반적인 트레이닝 복과 신발로 뛰었다는오카다의 이날 기록은 5.94초였는데, 오카다의 트레이너인 아다치 히카루 씨는 "연습하지 않고 이런 기록을 냈다는 건 연습을 확실하게 하면 올림픽 역사를 바꿀 수 있을 정도입니다. 감량하면 멀리뛰기, 삼단뛰기, 110m 허들 등에
[뉴스]ZERO1 '히마츠리 2012' 리그전 예전 3일째 결과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1의 여름 리그전인 '히마츠리 2012' 리그전 예선 3일째 일정이 어제인 7월 25일, 니이가타 반다이 시티 파크에서 펼쳐졌습니다. 번외 시합을 포함, 전부 6시합이 치뤄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매치 우에다 시토 & 요코야마 요시카즈 VS 크레이그 클래식 & 제이 코피 9분 53초만에 제이가 래리어트로 요코야마에게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히다카 이쿠토 & 로비 이글 VS 스가와라 타쿠야 & 후지타 미네오 10분 59초만에 미네오가 스완턴 밤으로 이글에게 핀 폴승 제3시합 태그매치
[뉴스 & 영상]전일본 프로레슬링의 'JUNIOR HYPER LEAGUE' 예선전 7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인 'JUNIOR HYPER LEAGUE'의 예선 7일째 일정이 어제인 7월 25일, 후쿠이 현 사바이 시민 종합 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750명의 만원 관객들을 동원한 가운데 예선전은 모두 3시합이 치뤄졌고, 각 예선 시합의 결과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예선전은 모두 30분 한판 승부) 제1시합 B블럭 예선전 콘도 슈지 VS 앤디 우 5분 48초만에 콘도가 킹콩 래리어트로 핀 폴승 제2시합 A블럭 예선전 사토 히카루 (판크라스 MISSION 소속) VS 아에깁투스 에어리얼 6분 53초만에 사토가
[영상]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 대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 (2012년 5월 27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아시아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27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아시아 태그 타이틀 매치로, 도전팀인 TEAM 246(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과 챔피언팀인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의 대결입니다. TEAM 246은 2012년도 전일본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 우승한 후 주니어 헤비급의 자존심을 걸고 타이틀을 탈환하겠다며 이번 대결에 임했습니다. 챔피언 팀인 세키모토 & 오카바야시가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파워 콤비이기 때문에 주니어의 스피드 대 헤비급의 파워라는 시합 전개가 되었는데, 그럼에도 콘도 슈지라는 헤비급의 파워를 자랑하는 주니어 헤비급 선수가 있기 때문에 더욱 특이한 대결이 되었습니다.
![[GIF]DDT -하마다 아야코-](https://img.zoomtrend.com/2012/07/26/d0038448_500fe18046fd9.gif)
[GIF]DDT -하마다 아야코-
*피폭자: 시라이 미오 *타점: 머리 일본에 루챠 리브레의 기초를 닦은 레슬러로 통하는 그란 하마다의 넷째 딸이자, 여성 레슬러 소치 하마다의 동생이기도 한 하마다 아야코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허리 숙이게 한 상태로 머리를 팔로 감싸 붙잡은 후, 뒤로 넘어지며 바닥에 머리를 부딫히게 만드는 기술이죠. 제이크 로버츠 등의 선수가 사용한 것으로 유명한데, 현대 프로레슬링에서 시합 중간 중간에 자주 볼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 장면에서 하마다는 달려오는 미오를 킥으로 공격한 다음 사용했는데, 킥을 하고나서 붙잡은 후 떨어트리는 동작의 스피드가 엄청나게 빨라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