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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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WORLD TAG LEAGUE 2013' 12일째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WORLD TAG LEAGUE 2013' 12일째 흥행이 어제인 12월 7일, 오카야마 현사 센터 오렌지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65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이날은 리그전 시합들을 포함해 전부 7시합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KUSHIDA & 다나카 쇼 & 코마츠 요헤 VS 다나카 마사토 & 타카하시 유지로 & 자도 9분 23초만에 유지로가 도쿄 핌프스로 코마츠에게 핀 폴승 제2시합 8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3 세계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 7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매년 펼치는 연말 태그 리그전 '2013 세계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의 7일째 대회가 어제인 12월 7일, 도야마 현 도야마 산업 전시관 테크노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506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날은 예선전을 포함해 전부 6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SUSHI & 사토 히카루 VS 이리에 시게히로 & 타카오 소마 (DDT 프로레슬링 소속) 13분 30초만에 SUSHI가 카츠오의 한판 낚시로 타카오에게 핀 폴승 제2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이시이 케이스케 (DDT
[영상]프린스 데빗 & 배드 럭 파레 대 나카무라 신스케 & 이시이 토모히로 (2013년 12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WORLD TAG LEAGUE 2013)
이번 영상은 2013년 12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태그 리그전인 'WORLD TAG LEAGUE 2013'의 A블럭 예선전으로, 3승 1패인 프린스 데빗 & 배드 럭 파레와 2승 1패인 나카무라 신스케 & 이시이 토모히로의 대결입니다. 신일본의 외국인 악역군단 'BULLET CLUB'의 리더인 프린스 데빗과 인기 악역 군단 'CHAOS'의 리더 나카무라 신스케가 맞대결을 펼치는 시합으로, 게다가 두 팀 모두 선두권을 달리고 있기 때문에 승리를 양보할 수 없는 일전이 됩니다. 그리고 파트너도 매 시합마다 상대를 신 필살기 '배드 럭 폴'로 KO 승을 거두는 파워 파이터 배드 럭 파레와 170cm, 100Kg으로 몸집은 작지만 뜨거운 정면승부를 펼치는
[영상]칼 앤더슨 & 덕 갤로우즈 대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2013년 12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WORLD TAG LEAGUE 2013)
이번 영상은 2013년 12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태그 리그전인 'WORLD TAG LEAGUE 2013'의 B블럭 예선전으로, 2승 1패인 칼 앤더슨 & 덕 갤로우즈와 3승 1패인 '텐코지(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의 대결입니다. 앤더슨과 갤로우즈는 테크닉과 파워가 잘 결합된데다가 악역 플레이까지 펼치는 태그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후보 내지 다크호스로 거론될 정도의 임팩트가 있습니다. 텐코지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베테랑 태그팀으로서 요 몇년 간에도 IWGP 태그 챔피언을 여러번 차지할 만큼 여전히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팀으로서의 경험과 결속력은 텐코지가 앞서지만, 갤로우즈라는 괴물이 이를 뒤집을 수 있는
![[GIF]드롭킥(ドロップキック) -오카다 카즈치카-](https://img.zoomtrend.com/2013/12/08/d0038448_52a2889b2a701.gif)
[GIF]드롭킥(ドロップキック)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칼 앤더슨 *타점: 머리 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오카다 카즈치카의 기술입니다. 점프하면서 양 발을 모아 상대를 차는 킥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기술이자 기본기 중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오카다는 높은 점프와 정확한 타이밍으로 강하게 차기 때문에 현재 프로레슬링에서 가장 뛰어난 드롭킥 사용자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오카다는 이 기술을 남발하지 않고 한 시합에 평균 3번 정도까지만 사용하는데, 그 때문에 더욱 기술이 중요한 순간에만 나온다는 이미지를 확립시켰고, 그 때문에 이 드롭킥을 맞지 않으려는 상대와의 공방도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형태 뿐 아니라 상대를 코너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