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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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파일 드라이버(パイルドライバー) -모모타 미츠오-](https://img.zoomtrend.com/2012/07/29/d0038448_50134d0704632.gif)
[GIF]파일 드라이버(パイルドライバー) -모모타 미츠오-
*피폭자: 코다마 유스케 *타점: 정수리 & 목 1948년생으로, 일본 프로레슬링 계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故역도산의 둘째아들인 모모타 미츠오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양 팔로 허리를 감싸 잡고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 들어올린 후, 앉으면서 정수리부터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정수리와 목뼈에 강력한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로, 현대의 프로레슬링에서도 위험기로 취급되는 것이 무서운 기술입니다. 이 장면에서 모모타는 들어올리면서 뒤로 앉아 빠른 스피드로 상대를 찍어버리는 스타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파워밤(パワーボム) -텐류 겐이치로-](https://img.zoomtrend.com/2012/07/29/d0038448_50134a839db66.gif)
[GIF]파워밤(パワーボム) -텐류 겐이치로-
*피폭자: 랜디 세비지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삼관 헤비급 챔피언과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헤비급 챔피언을 모두 차지한 프로레슬러 중 한 명이자, 일본인으로선 유일하게 故자이언트 바바와 안토니오 이노키에게 핀 폴승을 따낸 선수인 텐류 겐이치로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허리 숙인 상대의 머리를 양 다리 사이에 끼워넣고 양 팔로 허리를 감싸 잡은 후, 그대로 머리 위로 들어올렸다가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1983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해 텐류의 프로레슬링 역사를 상징하는 기술로, 故자이언트 바바, 안토니오 이노키, 故점보 츠루타, 초슈 리키, 후지나미 타츠미, 故미사와 미츠하루, 코바시 켄타, 카와다 토시아키, 타우에 아키라, 쵸노
![[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텐류 겐이치로-](https://img.zoomtrend.com/2012/07/29/d0038448_50134a24c115d.gif)
[GIF]래리어트(ラリアット) -텐류 겐이치로-
*피폭자: 마이클 코박 *타점: 목 스모 선수로 활동하다가 1976년에 만26세의 나이로 프로레슬링에 데뷔했고, 그 후 일본 프로레슬링 계를 대표하는 거물로 자리잡은 텐류 겐이치로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목을 팔로 후려치는 타격기로, 파워 파이터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술이기도 하죠. 텐류는 왼팔로 래리어트를 쓰는 타입인데, 자신의 체중을 앞으로 실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를 쓰러트리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역수평 춉(逆水平チョップ) -텐류 겐이치로-](https://img.zoomtrend.com/2012/07/29/d0038448_501349adcaba7.gif)
[GIF]역수평 춉(逆水平チョップ) -텐류 겐이치로-
*피폭자: 스타 벅 *타점: 가슴팍 '미스터 프로레슬링'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일본 프로레슬링 계를 대표하는 베테랑 선수 텐류 겐이치로의 기술입니다. 팔을 수평으로 휘둘러 상대의 가슴 쪽을 손바닥으로 후려치는 기술이죠. 텐류의 춉은 상대의 가슴쪽 보다는 목 부근을 치는 것이 강력한데, 상대에게는 숨이 막힐 정도의 위력이 있기 때문에 최고로 맞아주기 힘든 춉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스몰 팩키지 홀드(小包固め) -텐류 겐이치로-](https://img.zoomtrend.com/2012/07/29/d0038448_5013491b931a3.gif)
[GIF]스몰 팩키지 홀드(小包固め) -텐류 겐이치로-
*피폭자: 마이클 코박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1950년생으로, 현재 수술 후유증으로 잠시 현역 활동을 쉬고 있는 노장 프로레슬러 텐류 겐이치로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 본 상태에서 양 손으로 목 뒤와 허벅지를 붙잡은채로 뒤로 굴려서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텐류는 SMASH 초대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에서 이 기술로 코박에게 승리를 따냈는데, 코박에게 자신의 필살기를 쓰지도 않고 압도적으로 시합을 전개하다가 이 기술로 빠른 시간 안에 승리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