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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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설붕식 프론트 스플렉스(雪崩式フロントスープレックス) -하라다 다이스케-

[GIF]설붕식 프론트 스플렉스(雪崩式フロントスープレックス) -하라다 다이스케-

*피폭자: 빌리켄 키드 *타점: 등 아마추어 레슬링 경력을 바탕으로 프로레슬링 무대에 입성해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약 중인 하라다 다이스케의 기술입니다. 상대가 코너 위에 있으면 코너로 뛰어 올라간 다음, 양 팔을 겨드랑이 아래로 집어넣고 밀어올리듯 던져서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아마추어 레슬링 출신다운 강력한 기술로, 빠르게 뛰어 올라가서 멀리 던져버리는 것이 멋집니다. HAYATA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하라다 다이스케-

[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하라다 다이스케-

*피폭자: 그린 앤트 *타점: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프로레슬러가 되기 위해 고등학생 때 아마추어 레슬링을 했다고 하는 하라다 다이스케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 본 상태에서 머리를 한쪽 겨드랑이 아래에 집어넣고 양 팔로 팔과 허리를 감싸안은 다음 브릿지를 취하며 뒤로 던지고 핀 폴까지 들어가는 기술이죠. 하세 히로시가 개발한 스플렉스 기술로, 하세의 것은 상대의 양 팔까지 확실히 묶어서 사용했지만 다른 선수들은 조금 쉬운 방법으로 던질 수 있도록 약간 변형시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라다는 여기서 상대의 팔과 허리를 붙잡고 허벅지를 밀어서 들어올려 넘기는 방식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

[영상]하시모토 카즈키 대 하시모토 다이치 (2012년 6월 14일. ZERO1)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4일, ZERO1에서의 시합입니다. 단체를 넘어선 라이벌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하시모토 카즈키와 ZERO1의 하시모토 다이치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나이도 비슷하고 성도 같지만, 카즈키는 평범한 신인으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노력해 올라왔고, 다이치는 故하시모토 신야의 아들로서 데뷔 전부터 이미 주목을 받은데다가 강한 선배 선수들과 싸워가며 성장을 이뤘습니다. 그런 다이치에게 카즈키는 헝그리 정신과 질투심을 불태우며 계속 덤볐고, 시합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특유의 악동의 모습으로 다이치를 마구 도발했습니다. 다이치는 그런 카즈키에게 분노를 숨기지 못하고 있는데, 이 시합에서 완전히 결판을 짓겠다는 각오로 링에

[영상]사이 료지 대 혼마 토모아키 (2012년 6월 14일. ZERO1)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4일, ZERO1에서의 시합입니다. ZERO1 소속의 한국계 레슬러 사이 료지와 FREE 신분으로 ZERO1에 참전 중인 혼마 토모아키의 싱글매치입니다. 사이 료지는 ZERO1의 세계 헤비급 챔피언, 히마츠리 리그전 우승 등의 실적을 남겼지만 최근엔 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인상도 있는데 그런 그에게 혼마 토모아키라는 존재는 처음부터 거슬렸고, 그가 ZERO1에 돌아오자마자 계속 대결을 원해왔습니다. 혼마 토모아키는 그동안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선수로서 쌓아왔던 실력을 발휘하며 ZERO1 복귀 후에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 자신에게 자꾸 덤비는 사이 료지를 이번 시합에서 확실하게 이겨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뤄진 이

[뉴스]WNC의 카나가 가시철선 보드 데스 매치에 3일 연속으로 도전

[뉴스]WNC의 카나가 가시철선 보드 데스 매치에 3일 연속으로 도전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WNC의 여성 선수인 카나가 AKIRA 팀과 가시철선 보드 데스 매치로 3일 연속으로 대결하게 되었습니다. 카나는 원래는 8월 30일, WNC 도쿄 고라쿠엔 홀 흥행에서만 TAJIRI & 마이키 위플렉 & 카나 대 AKIRA & 스타 벅 & 슈리의 가시철선 보드 데스매치만 예정되어 있었지만 AKIRA가 "가시철선 보드 데스매치가 고라쿠엔 홀에서만 펼칠 시합일까? 각오가 되어 있다면 8월 31일 오사카, 9월 1일 토요하시에서도 가시철선 보드 데스매치를 해도 되잖아? 각오가 되어있겠지? 종지부를 찍는 데스매치, 조금이라도 목숨이 남아있다면 그걸 전부 태워버릴 정도로 몇 번이라도 싸워보자."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카나는 "전 가시철선 데스매치는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