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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부시 코우타와 엘 제네리코의 KO-D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가 결정

[뉴스]이부시 코우타와 엘 제네리코의 KO-D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가 결정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DDT 프로레슬링의 정점의 타이틀인 KO-D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의 다음 일정과 대진표가 결정되었습니다. 타이틀 매치는 9월 30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챔피언인 이부시 코우타와 도전자인 엘 제네리코의 대결이 됩니다. 엘 제네리코는 지난 8월 18일, 일본 무도관 대회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난 오늘 이부시 대 케니의 시합의 승자에게 도전하고 싶다."라고 뜻을 밝혔는데, 이에 츠루미 아몬 GM이 승낙하려 이같은 시합을 결정했습니다. 8월 19일에 가진 조인식에서 이부시는 "애초에 제네리코와 싸우고 싶었고, 복귀전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의욕을 보였으며, 제네리코는 "이부시는 DDT의 챔피언이고 전세계에서 베스트 레

[GIF]헤딕(へデック) -HAYATA-

[GIF]헤딕(へデック) -HAYATA-

*피폭자: 미하라 카즈아키 *타점: 정수리 & 목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 주로 악역으로 활동했고, 2011년부터 1년 동안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챔피언을 2번이나 지낸 HAYATA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앉아있는 상대의 정면으로 뛰어들다가 살짝 점프해서 양 다리로 머리를 붙잡은 후, 그대로 뒤로 회전시키며 정수리부터 바닥에 찍어버리는 기술이죠. 낮은 위치에서 우라칸 라나를 쓰는 기술로, 그 때문에 상대는 등이 아닌 정수리가 바닥에 떨어지게 되는 원리의 강력하고 위험한 기술입니다. 현재 HAYATA의 주력 마무리 기술로 쓰이고 있는데, 한 방으로 시합을 마무리 지을 정도의 위력을 보이면서 태그 챔피언 시절에도 큰 재미를 보았습니다. 타코야키다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GIF]문설트 프레스(ムーンサルトプレス) -HAYATA-

[GIF]문설트 프레스(ムーンサルトプレス) -HAYATA-

*피폭자: 얼티밋 스파이더 Jr. *타점: 덮치는대로 & 3카운트를 얻는다 1987년생으로, 일본의 인디 레슬러 HANZO가 설립한 레슬러 육성시설인 레슬 게이트에서 교육을 받고 2005년에 데뷔했고, 2010년부터는 오사카 프로레슬링에 레귤러 멤버로 참전 중인 HAYATA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링 바닥에 눕혀놓고 등을 보인채로 코너 위에 올라선 다음, 뒤로 회전하면서 뛰어내려 덮치는 기술이죠. HAYATA를 대표하는 기술 중 하나로, 낮고 빠르고 멀리 뛰는 형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성공률도 높은 편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핸드 스프링 킥(ハンドスプリングキック) -HAYATA-

[GIF]핸드 스프링 킥(ハンドスプリングキック) -HAYATA-

*피폭자: 타코야키다 *타점: 머리 2012년에 탄생한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새로운 군단 'GLARE'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고 'Silent Of Darkness'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HAYATA의 기술입니다. 상대가 자신을 로프로 달려보내면 물구나무를 서면서 다리에 반동을 받은 후, 그대로 몸을 되돌리면서 점프해 점핑 하이킥 모션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기술이죠.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카즈 하야시도 즐겨 사용하는 기술로, 스피드를 살린 파이트를 특기로 하는 HAYATA와 상성이 좋은 기술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파이어 앤트 대 직쏘 (2011년 7월 30일. CHIKARA. "12 Large: Summit" Tournament Match 리그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1년 7월 30일, CHIKARA에서의 시합입니다. CHIKARA의 초대 그랜드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12 Large: Summit" Tournament Match 리그전의 B블럭 예선전으로, 파이어 앤트와 직쏘의 대결입니다. 파이어 앤트는 개미를 모티브로 한 선역군단 '더 콜로니'의 리더격인 선수로, 팀원들 중에서 가장 작지만 날렵함과 변칙적인 동작들을 중심으로 시합을 이끌어가는 선수입니다. 직쏘는 2002년에 데뷔한 CHIKARA 최고참 선수 중 한 사람으로, 마찬가지로 얇은 신체를 자랑하지만 날렵함을 무기로 삼는 선수입니다. 비슷한 타입이지만 세세하게 보면 틀은 같아도 구체적인 스타일로는 다른 선수들인데, 과연 이 CHIKARA의 두 선역이 어떤 대결을 펼치는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