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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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마하!(マッハ!) -더 그레이트 사스케-

[GIF]마하!(マッハ!) -더 그레이트 사스케-

*피폭자: 노하시 타로 *타점: 정수리 일본 도호쿠 지방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레슬러인 더 그레이트 사스케의 기술입니다. 점프하면서 상대의 정수리를 팔꿈치로 찍는 기술이죠. 사스케가 감명깊게 봤다는 영화 '옹박'의 일본판 제목에서 따온 기술로, 그 때문에 마치 무에타이처럼 공격하는 느낌이 듭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시오자키 고 대 모리시마 타케시 (2012년 7월 22일. 프로레슬링 NOAH.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22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전 챔피언인 도전자 시오자키 고와, 1월에 시오자키를 물리치고 챔피언에 올랐던 모리시마 타케시의 대결입니다. 시오자키 고는 두 번의 GHC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던 선수로, NOAH의 헤비급 에이스로 자리잡은 현재 아키야마 준이 이끄는 군단 S.A.T의 일원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리시마 역시 두 번의 GHC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선수인데, 'Don't stop'을 외치며 멈추지 않는 기운 넘치는 방어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NOAH를 위해 싸워 나간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서로에게 감정적인 반감이나 라이벌 의식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인데, 과

[번역]오키나와 프로레슬링 대표겸 선수 스펠 델핀의 스포츠 나비와의 인터뷰

[번역]오키나와 프로레슬링 대표겸 선수 스펠 델핀의 스포츠 나비와의 인터뷰

일본의 인터넷 스포츠 언론인 스포츠 나비가 오키나와 프로레슬링의 대표겸 선수이자 고향인 오사카 이즈미 시의원 선거 출마를 앞두고 있는 프로레슬러 스펠 델핀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1990년대 일본 인디 무대를 대표하는 가면 레슬러 중 한 명이기도 했던 그였고, 오키나와의 거점이었던 델핀 아레나 국제대로의 폐쇄로 오키나와에서의 활동을 끝내게 된 그인데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는지 한 번 보시죠. (굵은 글씨는 기자의 질문, 얇은 글씨는 델핀의 답변입니다) 오키나와 프로레슬링 탄생의 계기가 되었던 '오키나와 현 벤쳐 서포트 사업'이 만기 종료되어서 델핀 아레나 국제대로가 내일(*인터뷰는 8월 24일에 이뤄졌음)을 기해 폐쇄하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4년간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 9월 23일 요코하마 흥행에 케빈 내쉬가 참전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 9월 23일 요코하마 흥행에 케빈 내쉬가 참전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40th Anniversary Year 2012 FLASHING TOUR' 시리즈 최종전인 9월 23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에 케빈 내쉬가 참전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시합은 무토 케이지 & 케빈 내쉬 대 타이요 케어 & 사나다 세이야의 대결이 되는데, 무토가 홍보대사를 맡고있는 영화 '몬스터 토너먼트'에 내쉬가 출연했기 때문에 이 기회를 살려 참전을 요청했고 내쉬도 흔쾌히 수락해 주었다고 합니다. 이 두 선수가 태그를 짜는 것은 WCW의 nWo 시절 이후 오랜만이라고 하는데, 무토는 "상대를 사나다로 한 것은 무토ism, 전일본ism을 등에 지고 나가야 할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내쉬 & 무토 조합은 거의

[뉴스]KUSHIDA가 조인식에서 챔피언 이부시와 DDT 프로레슬링을 도발

[뉴스]KUSHIDA가 조인식에서 챔피언 이부시와 DDT 프로레슬링을 도발

오늘인 9월 7일에 펼쳐지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어제인 9월 6일, 도쿄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무소에서 치뤄졌습니다. 이번 시합은 챔피언 이부시 코우타(*사진 왼쪽. DDT 프로레슬링 소속)와 도전자 KUSHIDA(*사진 오른쪽)의 대결이 되는데, 현재까지 두 선수의 싱글매치 전적은 1승 1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이번 타이틀 매치는 작년 9월에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챔피언인 이부시가 어깨 부상을 당해 타이틀을 반납해 무산되었다가 1년만에 다시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조인식에서 이부시는 "작년에 제 부상으로 시합을 캔슬하게 되어서 면목이 없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이번 시합은 리벤지입니다. KUSHIDA 선수는 라이벌이라고 생각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