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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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토페 스이시더(トぺ・スイシーダ ) -랏세-](https://img.zoomtrend.com/2012/09/11/d0038448_504db6fb8c7bb.gif)
[GIF]토페 스이시더(トぺ・スイシーダ ) -랏세-
*피폭자: 얏페맨 1호 *타점: 부딫히는대로 165cm, 75Kg의 신체조건을 가진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인기 가면 레슬러 랏세의 기술입니다. 달리다가 탑로프와 세컨 로프 사이로 몸을 날려 장외의 상대와 부딫히는 기술이죠. 경량급 선수들을 중심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플란챠 기술로, 저돌적으로 뛰어드는 가속도를 살려 앞뒤 가리지 않고 강하게 부딫혀 큰 데미지를 입히는 듯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제6회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전' 결과 1, 2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전인 '제6회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전'이 지난 9월 8일에 개막되었습니다. 지금까지 2일 동안 예선전이 치뤄졌는데, 각 예선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선전은 모두 30분 한판 승부) 9월 8일 요코하마 라지엔트 홀 (관객수: 425명 만원 관객) 제4시합 B블럭 예선전 가네마루 요시노부 & 히라야나기 겐바 VS 히다카 이쿠토 & 하시모토 다이치 (ZERO1 소속) 18분 19초만에 히다카가 이와미 은광으로 히라야나기에게 핀 폴승 제5시합 A블럭 예선전 이시모리 타이지 &
[영상]타나하시 & 고토 & 나이토 대 오카다 & 나카무라 & 이시이 (2012년 6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의 마지막 전초전인 6인 태그매치로, 타나하시 히로시 & 고토 히로키 & 나이토 테츠야와 오카다 카즈치카 & 나카무라 신스케 & 이시이 토모히로의 대결입니다. 지난번 전초전에서 나이토 테츠야가 오카다에게 패배하면서 나이토의 도전권 획득은 날아간 상황으로, 이제는 확실하게 도전자 타나하시와 챔피언 오카다의 전초전이 되어 있습니다. 타나하시와 오카다 뿐 아니라 고토와 이시이의 정면대결, 나카무라와 나이토의 도움 등도 합쳐지면서 재밌는 시합이 되어가는데 과연 타이틀 매치를 6일 앞둔 이번 마지막 전초전에서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시합 후엔 어떤
![[GIF]케센누마 떨구기(気仙沼落とし) -케센 누마지로-](https://img.zoomtrend.com/2012/09/10/d0038448_504c14ed1a0a7.gif)
[GIF]케센누마 떨구기(気仙沼落とし) -케센 누마지로-
*피폭자: 사토 슈 *타점: 후두부 & 등 1992년에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한 후 요네 원인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크게 주목 받았고, 현재는 케센 누마 지로라모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케센 누마지로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한쪽 어깨에 올려놓고 양 손으로 상대의 양 다리를 붙잡아 거꾸로 매달아 잡은 후, 뒤로 누우면서 넘어져 바닥에 후두부와 등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근육 버스터와 동형기로, 케센 누마지로는 요네 원인 시절부터 진지한 시합에서 사용해 올 정도로 오랫동안 자신의 대표 기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력도 일격필살 급을 자랑하는데 위의 장면에서도 고전을 했지만 이 한 방으로 시합에서 승리를 거두어 보였습니다. P
![[GIF]은린(銀鱗) -케센 누마지로-](https://img.zoomtrend.com/2012/09/10/d0038448_504c153d70f29.gif)
[GIF]은린(銀鱗) -케센 누마지로-
*피폭자: 사토 슈 *타점: 머리 1972년생으로, 1992년에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탄생과 함께 데뷔해 활동해 온 케센 누마지로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한쪽 무릎을 세운채로 앉혀놓고 달려들다가 세운 무릎을 발판으로 삼고 점프해 다리를 휘둘러 머리를 후려차는 기술이죠. 샤이닝 위저드와 동형기로, 90Kg으로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선수들 중에서 무거운 편에 속하는 케센 누마지로지만 날렵하고 빠르게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