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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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YOSHI-HASHI & 이시이 & 로메로 대 나가타 & 이노우에 & 캡틴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6인 태그매치로, 악역군단 CHAOS의 YOSHI-HASHI & 이시이 토모히로 & 록키 로메로와 선역들인 나가타 유지 & 이노우에 와타루 & 캡틴 뉴저팬의 대결입니다. CHAOS 멤버들은 멕시코에서 일본인 악역으로 큰 활약을 펼쳤다는 YOSHI-HASHI, 나가타와 명승부를 펼친 적이 있는 파워 파이터 이시이, 마이 페이스가 너무 강한 선수지만 실력만큼은 인정하는 로메로라는 좋은 구성으로 시합에 임합니다. 하지만 선역쪽은 청의군의 나가타 & 이노우에는 괜찮은 팀 조합이지만 청의군 멤버였다가 히데오 사이토로 변신했다가 다시 정의의 아군으로 변신한 캡틴 뉴저팬이 문제입

[영상]이부시 & 오메가 & 다이스케 대 데빗 & KUSHIDA & BUSHI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주니어 헤비급끼리의 6인 태그매치로, DDT 프로레슬링의 이부시 코우타 & 케니 오메가 & 사사키 다이스케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프린스 데빗 & KUSHIDA & BUSHI의 대결입니다. DDT 프로레슬링 팀은 이부시와 오메가의 '골든 러버즈'가 신일본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을 차지하기도 했었고, 사사키 다이스케는 2년 연속으로 BEST OF THE SUPER Jr. 리그전에 참가했기 때문에 신일본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입니다. 신일본 측도 이부시와 여러번 명승부를 펼친 데빗과 실력을 쌓아나가고 있는 KUSHIDA와 BUSHI의 두 1983년생 선수들이 지원을

[뉴스]ZERO1의 '2012년도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 개막을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빌고싶은 소원을 밝힘

[뉴스]ZERO1의 '2012년도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 개막을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빌고싶은 소원을 밝힘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1의 '2012년도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 개막을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빌고싶은 소원을 밝혔습니다. 이 토너먼트에서 우승자는 어떤 소원이든 빌 수 있다는 특권이 전통적으로 주어지는데, 올해 참가하는 18명의 선수들은 각각 다음과 같은 소원을 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시모토 다이치: 소원이라.... 그렇군요. 가면 라이더가 되고 싶습니다. 크레이그 클래식: 스가와라 타쿠야의 벨트에 도전하고 싶다. 호리구치 겐키: DRAGON GATE, ZERO1, 해외 선수들 등이 함께하는 '어떤' 토너먼트를 하고 싶습니다. 내용은 우승 후 말하겠습니다. 로비 하트: ZERO1과 정식계약 하고싶다. 숀 기네스: 주니어 헤비급 벨트에 도전하고 싶다. 호호 룬: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아시아 태그 챔피언 결정전이 네 팀의 토너먼트로 펼쳐지기로 결정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아시아 태그 챔피언 결정전이 네 팀의 토너먼트로 펼쳐지기로 결정

SMOP(아케보노 & 하마 료타)가 아케보노의 부상으로 타이틀을 반납해 공석이 된 아시아 태그 타이틀의 새로운 챔피언 자리를 노리는 네 팀이 토너먼트로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89대 아시아 태그 타이틀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는 다음과 같이 이뤄집니다. 9월 23일 토너먼트 1회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 VS 혼마 토모아키 & 미야모토 카즈시 토너먼트 1회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다나카 미노루 & 가네모토 코지 VS NOSAWA 논외(論外) & MAZADA 10월 21일 결승전 카즈 & 콘도 대 혼마 & 미야모토의 승리팀 VS 다나카 & 가네모토 대 NOSAWA & MAZA

[GIF]곳치 식 파일 드라이버(ゴッチ式パイルドライバー) -오오야나기 킨야-

[GIF]곳치 식 파일 드라이버(ゴッチ式パイルドライバー) -오오야나기 킨야-

*피폭자: KAGETORA *타점: 정수리 & 목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 도호쿠 태그 챔피언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테크니션 오오야나기 킨야의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아래로 향하도록 상대의 등을 보는 상태로 거꾸로 들어올린 후, 양 팔을 상대의 다리 사이에서 붙잡아 고정시키고 앉아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의 신'이라고 불렸던 故칼 곳치가 사용했다는 기술로, 상대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튕겨 오르는 반동을 억제해 더욱 큰 데미지를 입힌다고 합니다. 이 장면에서 오오야나기는 KAGETORA가 잭 나이프 홀드로 자신을 커버하자 그 자세 그대로 일으켜 이 기술로 반격해 생각치도 못한 큰 데미지를 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