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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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제6회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전' 결과 4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전인 '제6회 주니어 헤비급 태그 리그전'의 예선 3일째 일정이 어제인 9월 13일, 요나고 컨벤션 센터에서 펼쳐졌습니다. 720명의 관객들을 동원한 가운데 펼쳐진 각 예선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선전은 모두 30분 한판 승부) 제4시합 B블럭 예선전 히다카 이쿠토 & 하시모토 다이치 (ZERO1 소속) VS 폴 런던 & 잭 세이버 Jr. 16분 33초만에 다이치가 수직낙하 식 DDT로 세이버에게 핀 폴승 제5시합 A블럭 예선전 스즈키 고타로 & 아오키 아츠시 VS 카이저 &am
[영상]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대 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태그 타이틀 매치로, 선역의 도전팀인 텐코지(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와 반칙을 마구 남발하는 악역 챔피언팀인 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팀의 대결입니다. 텐코지는 2012년 1월 4일에 무적을 자랑하던 챔피언팀 배드 인텐션즈(자이언트 버나드 & 칼 앤더슨)을 물리치고 제58대 챔피언팀이 되었지만 5월 3일에 있었던 3번째 방어전에서 야노 & 이이즈카의 반칙에 타이틀을 억울하게 내주고 말았습니다. 챔피언팀이 된 야노 & 이이즈카는 그 후 타이틀 매치 조인식에서 불참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며 스가바야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장까지 분노하게 만들
[영상]타구치 류스케 대 로우 키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2012년도 BEST OF THE SUPER Jr. 우승자인 도전자 타구치 류스케와 같은 대회의 준우승자이자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인 로우 키의 대결입니다. 타구치는 BEST OF THE SUPER Jr. 개막전에서 로우 키에게 패하긴 했지만 그 후 착실히 승수를 쌓았고, 데뷔 10년만에 염원의 첫 우승을 차지하며 도전권을 손에 넣었습니다. 로우 키는 리그전에서 파죽지세의 전승 가도를 달리며 역대 첫 전승 우승자가 될 뻔 했지만, 결승전에서 타구치에게 역습을 당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싱글전적 1승 1패의 두 선수가 가지는
![[GIF]STF(Stepover Toehold with Facelock) -후지타 "Jr" 하야토-](https://img.zoomtrend.com/2012/09/14/d0038448_50500db8b503b.gif)
[GIF]STF(Stepover Toehold with Facelock) -후지타 "Jr" 하야토-
*피폭자: 나가시마☆지엔오츠☆유이치로 *타점: 다리 & 얼굴 신예 시절 멕시코 수행을 갔지만 공중기가 아닌 타격기와 관절기를 사용하는 프로레슬링 스타일을 보여주는 선수인 후지타 "Jr" 하야토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엎드리게하고 한쪽 다리를 바깥쪽으로 뻗게 만들고 양 다리로 그 다리를 붙잡은 후, 상대의 등 위에 올라타서 양 팔로 얼굴을 조이는 기술이죠. 故루 테즈가 개발하고 쵸노 마사히로가 지금의 형태로 다듬은 관절기로, 그 이름대로 스텝오버 토 홀드로 다리를, 페이스 락으로 얼굴을 동시에 공격하는 기술이죠. 사용하는 선수가 체중을 실어 상대를 누르며 사용하는 기술이라 탈출도 쉽지 않은 것도 특징으로, 하야토는 신체가 큰 편은 아니지만 자신보다 큰 나가시마를 이 기술
![[GIF]삼각 조르기(三角締め) -후지타 "Jr" 하야토-](https://img.zoomtrend.com/2012/09/14/d0038448_5050001e1856b.gif)
[GIF]삼각 조르기(三角締め) -후지타 "Jr" 하야토-
*피폭자: 나가시마☆지엔오츠☆유이치로 *타점: 머리 & 팔 자신의 소속 단체인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 주로 악역 포지션으로 활동해 왔지만 적극적인 대외 단체 활동으로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인정받는 선수로 성장 중인 후지타 "Jr" 하야토의 기술입니다. 자신은 누운채로 상대를 붙잡아 엎드리는 자세로 만들고, 양 다리를 교차시켜 상대의 머리를 조이면서 한쪽 팔을 양 손으로 붙잡아 당겨 굳히는 기술이죠. 트라이앵글 쵸크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진 기술로, 데뷔 전에 종합격투가인 '야마모토 "KID" 노리후미'에게 교육을 받았던 경력이 있기 때문인지 강력하게 사용합니다. 이 장면에서는 마운트 자세에서 장저 연타로 공격하는 나가시마의 팔을 붙잡아 당기며 반격으로 사용해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