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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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파워밤(Power bomb) -새미 캘리헌-

[GIF]파워밤(Power bomb) -새미 캘리헌-

*피폭자: 리치 스완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The Callihan Death Machine', 'The New Horror'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새미 캘리헌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허리 숙이게 하고 다리 사이에 머리를 끼워넣은 다음, 허리를 붙잡은 채로 들어올려서 바닥에 내려찍는 기술이죠. 캘리헌은 이 기술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위의 장면에서는 스냅을 주듯이 사용해 박력있고 강하게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슬링샷 스플래시 (가칭) -새미 캘리헌-

[GIF]슬링샷 스플래시 (가칭) -새미 캘리헌-

*피폭자: 요시노 마사토 *타점: 덮치는대로 경량급의 선수지만 그 어떤 선수를 상대로 하더라도 정면승부로 악착같이 달려드는 파이트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있는 새미 캘리헌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로프 근처에 눕혀놓고 탑로프에 등을 기대면서 순간적으로 반동을 크게 받은 후, 앞으로 넘어지며 상대를 덮치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 특유의 단단하고 탄성있는 로프를 활용한 기술로, 캘리헌은 주니어 헤비급이지만 이 탄성으로 무게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40th ANNIVERSARY TOUR 2012'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40th ANNIVERSARY TOUR 2012'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40th ANNIVERSARY TOUR 2012' 시리즈 개막전 흥행이 어제인 10월 7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600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전부 8시합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GAORA TV 챔피언 초대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준결승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나카노우에 야스후미 VS 미야모토 카즈시 (FREE) 7분 10초만에 나카노우에가 스쿨 보이로 핀 폴승 제2시합 GAORA TV 챔피언 초대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준결승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사나다 세이야 VS 혼마 토모아키 (

[영상]하시모토 다이치 대 마루후지 나오미치 (2012년 7월 8일. ZERO1)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8일, ZERO1에서의 시합입니다. 스페셜 싱글매치로, ZERO1의 기대주 하시모토 다이치와 프로레슬링 NOAH의 천재 마루후지 나오미치의 대결입니다. 하시모토 다이치는 ZERO1의 창시자인 故하시모토 신야의 아들로, 2011년 3월에 데뷔해 일본 프로레슬링 계의 강력한 선배 레슬러들과 싸워 오면서 성장을 이뤄오고 있습니다. 그런 다이치는 지금까지 회사에서 정해준 선수들과 싸웠다는 인상이 강했는데, 이 시합에서는 자신이 직접 마루후지를 상대로 지목해 직접 대결을 요청했고, 이에 이 시합이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마루후지 나오미치는 주니어 헤비급과 헤비급에서 모두 활약할 만큼 센스가 뛰어난 선수로, 그 천재성을 바탕으로 삼아서 관객들을 매료

[영상]아케보노 & 스가와라 & 미네오 대 오니타 & 호사카 & 야구치 (2012년 7월 8일. ZERO1. 스크램블 뱅크 하우스 스트리트 파이트 데스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8일, ZERO1에서의 시합입니다. 8월에 전류폭파 데스매치로 대결을 펼칠 예정인 오니타 아츠시와 아케보노의 데스매치 3번 승부 중 한 시합으로, 아케보노 & 스가와라 타쿠야 & 후지타 미네오의 'ZERO 64'와 오니타 아츠시 & 호사카 히데키 & 야구치 이치로의 '스크램블 뱅크 하우스 스트리트 파이트 데스매치'입니다. 데스매치라고는 하지만 하드코어 매치에 가까운 성격의 시합으로, 가시철선 배트를 중심으로 한 링 안팏에서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일단 오니타 쪽은 하드코어 매치와 데스매치를 많이 경험해 본 선수들인데, 그에 반해 ZERO 64는 이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일방적인 시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리함을 아케보노가 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