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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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이토 타카후미 대 히다카 이쿠토 (2012년 9월 12일. ZERO1.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
이번 영상은 2012년 9월 12일, ZERO1의 주니어 헤비급 토너먼트 대회인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의 시합입니다. 16명의 선수 중 토너먼트 본선 진출자 8명을 가리기 위한 시합으로, 판크라스ism 소속의 이토 타카후미와 ZERO1의 히다카 이쿠토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예전부터 인연이 있는 사이라 함께 ZERO1의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을 차지하기도 했는데, 이토가 히다카를 배신하고 악역이 되면서 두 선수는 원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그 원한에 걸맞게 이 시합은 초반부터 시합이 뜨겁게 펼쳐지는데, 타격기를 특기로 하는만큼 난타전까지 벌어집니다. 원한 대결에서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되는 것은 과연 어느 선수일지 여러분도 한 번 지켜보시기 바랍니
[영상]멘소~레 아버지 대 괴인 반시뱀 사나이 (2012년 9월 12일. ZERO1.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
이번 영상은 2012년 9월 12일, ZERO1의 주니어 헤비급 토너먼트 대회인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의 시합입니다. 16명의 선수 중 토너먼트 본선 진출자 8명을 가리기 위한 시합으로, 8월을 끝으로 활동을 중지한 오키나와 프로레슬링 소속이었던 두 선수인 멘소~레 아버지와 괴인 반시뱀 사나이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오키나와 프로레슬링의 마지막 흥행에서도 메인 이벤트에서 대결을 펼쳤는데, 개그성이 강해 보이지만 할 땐 확실히 하는 후배 레슬러 멘소~레 아버지와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 시절부터 실력자로 인정을 받은 선배 레슬러 괴인 반시뱀 사나이의 호흡은 훌륭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이들의 실력과 호흡, 재미가 느껴지는 시합이었는데, 과연 누가 승리를 거
![[GIF]산타마리아(サンタマリア) -TEAM 비칫토!-](https://img.zoomtrend.com/2012/10/24/d0038448_508522a4e6763.gif)
[GIF]산타마리아(サンタマリア) -TEAM 비칫토!-
*피폭자: 다나카 미노루 *타점: 목 & 얼굴 & 전면부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1년도 세계 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에 출전헀던 KENSO & 카즈 하야시의 팀인 TEAM 비칫토!의 합체기입니다. KENSO가 누워있는 상대의 양 다리를 붙잡고 시소 휩으로 던져주면, 기다리던 카즈가 날아오는 상대를 공중에서 붙잡아 에이스 크래셔로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이 팀을 상징하던 합체기로, 시합의 마무리를 짓지는 못헀지만 이 팀의 상징하는 기술로서 거의 매시합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타이요 케어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하가쿠레(葉隠) -KENSO-](https://img.zoomtrend.com/2012/10/24/d0038448_5085290890c27.gif)
[GIF]하가쿠레(葉隠) -KENSO-
*피폭자: 오오모리 타카오 *타점: 얼굴 WWE 세계 태그 챔피언 1번,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태그 챔피언 1번 등을 지낸 경력이 있는 KENSO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한쪽 무릎을 세운 자세로 앉혀놓고 달려들면서 무릎을 밟고 점프한 후 무릎으로 상대의 얼굴을 올려차는 기술이죠.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시절에 푸에르트리코 원정 때 개발한 기술로, 191cm의 거구를 날려 무릎으로 가격하는 것이 임팩트가 상당한 기술입니다. 현재도 시합을 끝낼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 타격기인데, 위의 시합에서도 오오모리 타카오라는 강적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GIF]스피어(スピアー) -KENSO-](https://img.zoomtrend.com/2012/10/24/d0038448_50852ae287634.gif)
[GIF]스피어(スピアー) -KENSO-
*피폭자: 다나카 미노루 *타점: 복부 프로레슬러가 되기 전에 럭비를 했고, 1995년과 1996년에 2년 연속 대학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KENSO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복부를 노리고 낮게 파고들어 어깨로 들이받아 넘어트리는 기술이죠. KENSO가 럭비 경력을 살려서 신예 시절부터 사용해 오고 있는 기술로, 현재도 아주 가끔 이 기술로 시합을 끝내는 일이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