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죠죠 TV 애니메이션의 체페리 남작 성우가 시오야 요쿠 씨였군요

요즘 죠죠의 기묘한 모험 TV판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 등장한 체페리 남작 목소리가 왠지 익숙했었습니다. 그래서 스텝롤을 보니 시오야 요쿠(塩屋翼) 씨더군요. 바로 슈로대를 하면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였는데, 기동전사 건담 F91의 빌깃트와 전설거신 이데온의 유우키 코스모를 맡으셨던 분입니다. 이젠 체페리 남작의 열혈연기를 보다간 이데온 소드를 연상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PS. 시오야 요쿠 씨에 대해서 알아보다보니 14살의 나이 때 과학닌자대 갓차맨(=독수리 5형제)에서 주인공들 중 가장 어린 멤버인 제비 진페이(*한국판에서는 '뻥')의 목소리도 맡으셨다고 합니다;;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9(끝)-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9(끝)-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12편 13편 14편 15편 16편 17편 18편 2012년 8월 24일에 방송된 일본의 토크쇼 프로그램 'Oh! 어떠냐 얼굴 서밋(Oh!どや顔サミット)'의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제19편입니다. 오늘로 마지막이 되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들로 끝을 맺는지 한 번 보시죠~. 카타세: 자, 다음은 이 이야기입니다. 니시무라: '주변 선수와 경쟁하듯 연습해 시합에 악영향을 끼치는 일이 있다' 하마다: 이거 완전 바보같은 짓 아닌가요? 누굽니까? 타나하시: 접니다!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차기 GHC 태그 타이틀 매치가 결정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차기 GHC 태그 타이틀 매치의 대진표와 일정이 결정되었습니다. 12월 29일, 양국국기관 대회인 'GREAT VOYAGE 2012 in RYOGOKU vol. 2'에서 치뤄지는 타이틀 매치는 도전팀인 마루후지 나오미치 & 스기우라 타카시와 챔피언팀인 시오자키 고 & 사이토 아키토시가 격돌합니다. 지난 10월 26일, KENTA & 마이바흐 타니구치 팀을 상대로 시오자키가 KENTA에게 승리를 거두며 새롭게 챔피언에 오른 시오자키 & 사이토 팀의 첫 방어전인데 과연 어떤 시합을 펼쳐지고 어느팀이 승리를 거둘지 기대됩니다.

[영상]토자와 아키라 대 CIMA (2012년 7월 22일. DRAGON GATE. OPEN THE DREAM GATE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22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DRAGON GATE의 정점의 타이틀인 OPEN THE DREAM GATE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토자와 아키라와 챔피언 CIMA의 대결입니다. 토자와는 2005년에 DRAGON GATE에서 데뷔한 선수로, 그동안 쭉 조역과 괴상한 캐릭터를 맡으면서 두각을 보이진 못했으나 2010년부터 2011년에 걸친 미국 수행으로 크게 성장해 지금은 DRAGON GATE를 대표하는 악역으로까지 자리잡았습니다. CIMA는 DRAGON GATE의 에이스이자 베테랑, 간판 선수라고 할 수 있는 선수로, 1세대 선수지만 여전히 벽으로 군림하면서 후배들에게 자신을 쓰러트려서 세대를 교체해 보이라며 과제를 주고있습니다.

[영상]돌아온 베테랑군 대 MAD BLANKEY 대 WORLD-1 인터내셔널 (2012년 7월 22일. DRAGON GATE. OPEN THE TRIANGLE GATE 타이틀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22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DRAGON GATE의 6인 태그 타이틀인 OPEN THE TRIANGLE GATE 타이틀 매치로, 도전팀들인 돌아온 베테랑군(모치즈키 마사아키 & 돈 후지 & Gamma), MAD BLANKEY(BXB 헐크 & 타니자키 나오키 & 사이버 콩)와 챔피언팀인 WORLD-1 인터내셔널(도이 나루키 & 요시노 마사토 & PAC)의 3WAY 매치입니다. 돌아온 베테랑 군은 평균나이가 40세에 달하는 3인방으로, 그만큼 프로레슬링 계에서 오래 활동해오며 쌓은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MAD BLANKEY는 악역 플레이를 주로 펼치는 젊은 군단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승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