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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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아이언맨 헤비메탈 급 챔피언 결정 배틀로얄 (2012년 8월 18일. DDT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8월 18일, DDT 프로레슬링의 일본 무도관 대회에서의 시합입니다. DDT 프로레슬링의 명물 타이틀인 아이언맨 헤비메탈 급 타이틀 매치로, 배틀로얄 룰로 시합이 펼쳐집니다. 출전 선수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츠나가 토모미츠 VS 고져스 마츠노 VS 아키토 VS 요시히코 VS NOZOMI VS 후쿠다 히로시 VS 오와시 토오루 VS 시라이 미오 VS 밧텐 타마가와 VS 조운 자룡 VS 아이카와 유즈키 VS 카키모토 다이치 VS 후지와라 요시아키 VS DJ 니라 룰은 선수 두 명이 입장해 시합이 시작되고, 일정 시간마다 선수가 한 명씩 입장하며 오버 더 탑로프, 핀 폴, 항복, 레퍼리 스톱으로
[영상]건틀렛 태그매치 (2012년 8월 18일. DDT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8월 18일, DDT 프로레슬링의 일본 무도관 대회에서의 시합입니다. 5팀이 겨루는 건틀렛 태그매치로, 출전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시이 케이스케 & 이리에 시게히로 VS 사토 히카루 & 타카자와 마이클 VS 타카오 소마 & 사카구치 유키오 VS 코다카 이사미 & 츠마키 히로오 VS 세인트 리온 & 포이즌 JULIE 사와다 규칙은 우선 두 팀이 입장해서 시합을 펼치고 승부가 나면 승리한 팀과 다음에 입장한 팀이 대결을 펼치며 이런식으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입장순서는 알 수 없는 상태로 진행되는데, 과연 어느 팀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고 어떤 팀이 승리를 거두는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또
![[GIF]액스 길로틴 드라이버(アックス・ギロチン・ドライバー) -오오모리 타카오-](https://img.zoomtrend.com/2012/11/03/d0038448_509318d0a0ae8.gif)
[GIF]액스 길로틴 드라이버(アックス・ギロチン・ドライバー) -오오모리 타카오-
*피폭자: 나가타 유지 *타점: 정수리 & 목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아시아 태그 챔피언, 세계 태그 챔피언, 프로레슬링 NOAH의 GHC 태그 챔피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태그 챔피언이라는 3대 메이저 단체의 태그 타이틀을 모두 차지해 본 선수 중 한 명인 오오모리 타카오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등 뒤에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하고 양 손으로 다리를 붙잡은 다음, 무릎을 꿇으며 앉으며 머리부터 바닥에 떨어트리는 위험한 기술이죠. 2000년대 초반, 해외 원정 때 개발했던 기술로 '턴 오버 식 파일 드라이버'라는 이름으로 통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또, 코너 위나 에이프런에서 아래로 떨어지며 사용하며 더욱 위력적으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액스 봄
![[GIF]와일드 익스프레스(ワイルド・エクスプレス) -오오모리 타카오-](https://img.zoomtrend.com/2012/11/03/d0038448_50931c17cbfc0.gif)
[GIF]와일드 익스프레스(ワイルド・エクスプレス) -오오모리 타카오-
*피폭자: KONO *타점: 후두부 -> 목 대학시절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오오모리 타카오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등 뒤를 액스 봄버로 때린 후, 곧이어 정면에서 달려들며 한 번 더 액스 봄버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한 방으로도 시합을 끝낼 수 있는 액스 봄버를 2번 연속으로 쓰는 것이 특징으로, 머리 뒤를 쳐서 상대를 그로기로 몰아넣은 다음 정면에서 끝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또, 이 기술로 2000년에 전일본 프로레슬링 챔피언 카니발에서 강호인 아키야마 준을 시합 시작 7초만에 승리를 거둔 일도 유명한 일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
![[GIF]액스 봄버(アックスボンバー) -오오모리 타카오-](https://img.zoomtrend.com/2012/11/03/d0038448_509319b269f10.gif)
[GIF]액스 봄버(アックスボンバー) -오오모리 타카오-
*피폭자: 코다마 유스케 *타점: 목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현재 태그팀 'GET WILD'로 눈에 띄는 캐릭터 성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오오모리 타카오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에게 달려들면서 팔을 'ㄴ'자로 만들면서 크게 내려치듯 목을 공격하는 기술이죠. 헐크 호건이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하던 당시에 개발했던 기술로, 호건은 그냥 팔을 'ㄴ'모양으로 만들어 공격했지만 오오모리는 여기에 다리를 크게 구르며 팔을 휘두르는 동작을 더해 더욱 박력있게 사용합니다. 지금도 시합의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고 있는 기술로, 1969년생의 40대 초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박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칭찬할만한 부분입니다. 사토 코헤의 풀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