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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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관련 상품 판매 매출이 전년대비 1.8배로 상승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관련 상품 판매 매출이 전년대비 1.8배로 상승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관련 상품 판매 매출이 전년대비 1.8배로 상승했다는 소식입니다. 테즈카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장은 잡지 '주간 프로레슬링'과의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전년도에 비해 관객 동원수는 1.5배, 관련상품 매상은 1.8배 상승했다고 하고, 데즈카 사장 자신도 이전에는 신일본의 스폰서를 맡고 있는 부시로드에서 상품부서 부장을 맡아 이쪽 분야가 특기라고 합니다. 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 관련 상품수는 2013년 12월 18일 현재 356점이고, 그 중에서 2013년 매출 1위 상품은 나카무라 신스케의 '이야오 티셔츠'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데즈카 사장은 인터뷰의 말미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상품을 입고 거리를 다니는 행위가 자연스

[뉴스]CMLL 소속의 미스티코가 부상

[뉴스]CMLL 소속의 미스티코가 부상

멕시코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CMLL의 간판 레슬러 미스티코가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미스티코는 현지시각으로 12월 17일 시합에서 어깨 탈골 부상을 당했는데, 이는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당했던 부상 부위와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작년 부상으로 미스티코는 올해 1월의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CMLL의 합동 흥행인 'FANTASTICA MANIA'에 결장했었는데, 2014년도 FANTASTICA MANIA에서도 결장하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미스티코는 초대 미스티코였던 '신 카라'에 이은 2대째 미스티코 (*이전의 이름은 '드래곤 리')로, 단체의 간판 레슬러로의 이름을 이어받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입니다. 미스티코가 부상에서 빨리 완쾌할 수

[영상]사나다 세이야 대 KAI (2013년 10월 6일. WRESTLE-1)

이번 영상은 2013년 10월 6일, WRESTLE-1에서의 시합입니다. 싱글매치로, 지난 시리즈에서 4번의 싱글매치에서 2승 2패를 기록했던 라이벌 KAI와 사나다 세이야의 대결입니다. 진지한 KAI, 조금 종잡을 수 없는 스타일의 사나다는 매번 시합을 펼치며 서로의 실력을 끌어 올리고 차츰 차츰 더 좋은 승부를 만들고 있는 상태인데, 이번 새로운 시리즈 개막전에서도 이렇게 메인 이벤트에서 대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함께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에서 우승하기도 했고, 어쩌면 앞으로 영원히 계속될지 모를 두 선수의 대결인데 과연 이번에는 어떤 내용과 결말을 보여줄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영상]오카바야시 유지 대 콘도 슈지 (2013년 10월 6일. WRESTLE-1)

이번 영상은 2013년 10월 6일, WRESTLE-1에서의 시합입니다. 헤비급과 주니어 헤비급의 대결인 무차별급 싱글매치로, WRESTLE-1의 주니어 헤비급 파워 파이터 콘도 슈지와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헤비급 파워 파이터 오카바야시 유지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도, 그리고 9월에 WRESTLE-1 탄생 첫 흥행 때에도 태그매치로 대결을 펼친 적이 있는데, 각자 소속 단체에서 최강급 파워를 자랑하는 선수들이라 대결 때마다 매번 주목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파워에선 호각일지는 몰라도 두 선수는 주니어 헤비급과 헤비급이라는 차이가 있는데, 그 체격의 열세를 콘도가 어떻게 극복해낼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이날 펼쳐진 WRESTLE-1 소속의

[GIF]스타더스트 프레스(スターダストプレス ) -나이토 테츠야-

[GIF]스타더스트 프레스(スターダストプレス ) -나이토 테츠야-

*피폭자: 오카다 카즈치카 *타점: 상체 & 3카운트를 얻는다 나이토 테츠야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코너에 등을 보인채로 올라선 다음, 몸을 비틀면서 문설트 프레스 처럼 뒤로 회전시켜 뛰어내려 덮치는 기술이죠. 두가지 회전을 모두 구사하며 사용하는 고난이도의 공중기술로, 쥬신 썬더 라이거가 개발 후 딱 한 번만 사용한 기술이었으나 나이토는 이 기술을 부활시켜 자신의 것으로 완벽히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102Kg의 헤비급 체격으로도 이런 날렵한 동작이 가능하다는 것이 굉장한데, 나이토 테츠야의 주력 마무리 기술로서 애용되고 있습니다. 2013년 6월, 부상 복귀전에서 타카하시 유지로에게 2013년도 G1 클라이맥스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