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오늘 일본에서 영화 '백 투 더 퓨처 2' 관련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오늘 일본에서 영화 '백 투 더 퓨처 2' 관련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야후 저팬 뉴스를 보니 오늘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서 영화 '백 투 더 퓨처 2' 관련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백 투 더 퓨쳐 2에는 미래로 2015년의 세계가 등장하는데, 극중에서 주인공 일행이 2015년에 찾아온 날은 2015년 10월 21일 오후 4시 29분이었고 그 시간에 맞춰서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그 시간에 맞춰서 타임머신 '드로이안'이 모습을 드러냈고, 극중의 시간인 1985년부터 2015년에 걸쳐서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해 온 전 주니치 드래곤즈 투수 야마모토 마사와 그의 친구이자 마찬가지로 전 프로야구 선수인 야마자키 타케시가 게스트로 나와 750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로이안을 운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 이벤트에 등장한 드로이안은 극중에서 쓰레기를

캡콤에서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의 '엄브렐러'사 간부 후보생 구직 공고를 냈다고 합니다;

캡콤에서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의 '엄브렐러'사 간부 후보생 구직 공고를 냈다고 합니다;

캡콤이 만든 유명 호러게임 시리즈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의 조직격인 회사 '엄브렐러'의 간부 후보생 구직 광고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제인 9월 18일부터 캡콤의 상품판매 사이트인 'E 캠콤'을 통해 이같은 공고가 나왔는데, 다음 사이트 주소에서 아래와 같이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엄브렐러 '세계를 지키는 우산(Umbrella)으로 있고싶다' 간부 후보생 급구 엄브렐러 저팬 주식회사에서는 신규 연구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2016년 1월 21일까지 신규 연구원 및 스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 당 프로젝트를 추진할 리더가 될 간부 후보생 스텝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요강과 상세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십시오.

요즘 SFC용 RPG 게임인 '헤라클레스의 영광 3'를 플레이 중입니다.

요즘 에뮬레이터로 SFC용 고전 RPG 게임인 '헤라클레스의 영광 3'를 한창 플레이 중입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이 게임의 필드 음악을 우연히 들었던 것이었는데... 헤라클레스의 영광 3 필드 BGM 이 곡이 너무 좋아서 급히 관심이 생겼고, 시리즈 중에서 가장 스토리가 좋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보고 플레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플레이 하던 도중에 어릴 때 게임잡지에서 신작 뉴스로 봤던 게임이 이 게임이었다는 기억이 나서 반가운 마음에 푹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데이터 이스트에서 제작하고 1992년 4월에 발매한 이 게임은 지금보면 그래픽이 수수하지만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동료를 모으고 자신의 정체를 알아가는 과정이 몰입감있어서 그 궁

친구들에게 '학교생활!'을 3화까지 보여줬는데...

이번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친구 두 명에게 화제의 작품 '학교생활!'을 3화까지 보여줬습니다. 1화를 볼 때 역시 초반엔 집중 안하며 건성건성 보다가 마지막의 반전 후 그대로 불이 붙었는지 3화까지 어떻게든 보게 되었죠; 그런데 재밌는게 3화까지 본 다음 친구들의 이후 전개 예상이었습니다. 어떤 예상을 했냐 하면... '사실 주역 4명은 이미 좀비가 되었고 이 상황은 다 그 아이들의 망상이며, 바리케이트 너머에는 정상인 인간들이 살고 있고 메구미 선생은 군에서 나온 스파이에 좀비가 된 아이들 4명을 묶어놓고 사육하며 관찰 중이다. 그리고 옥상에서 키우는 건 야채가 아니고 인간이나 좀비일지도 모른다' 이후 전개를 알고있는 전 속으로 싱글벙글 웃으며 들었는데 두 친

어제 여행기에서 빠트린 이야기 두가지 (애니 관련)

어제 오사카 여행기를 썼을 때 빠트린 두 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둘 다 애니메이션 관련이라 애니밸리 쪽으로 글을 보내며 적어보자면... 우선 토요일 아침 8시, 어린이들용 애니메이션 방송을 하던 도중 중간 광고로 현재 방영 중인 은혼 TV판 방송의 예고가 나왔습니다; 이래도 괜찮은가 오사카 방송국!? 그리고 몇몇 가게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애니메이션 '학교생활!'의 오프닝 곡이 흘러나오는 걸 들었습니다; 왠지 무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