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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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크로스 페이스 록(クロスフェースロック) -딕 토고-

[GIF]크로스 페이스 록(クロスフェースロック) -딕 토고-

*피폭자: 아포칼리시스 *타점: 얼굴 & 팔 & 허리 1991년에 데뷔해 2012년 9월 9일 볼리비아에서 은퇴한 딕 토고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엎드리게 만들고 한쪽 팔을 양 다리로 붙잡은 다음 양 팔로 얼굴을 붙잡은채로 당겨 허리까지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故크리스 벤와의 크리플러 크로스 페이스와 동형기로, 상대를 확실하게 붙잡는데다가 도망치려 하면 굴려서 링 중앙으로도 끌어올 수 있다는 점이 무서운 기술입니다. 위의 장면은 딕 토고의 은퇴 시합에서의 장면으로, 토고에게 이 기술을 전수받은 사사키 다이스케와 함께 사용해 보였습니다. 아하이유를 십자 굳히기로 커버하다가 풀리자 놓치지 않고 바로 크로스 페이스 록을 이어주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

[GIF]실버 블릿(シルバーブレッド) -딕 토고-

[GIF]실버 블릿(シルバーブレッド) -딕 토고-

*피폭자: 아포칼리시스 *타점: 상체 1969년생으로 1991년에 데뷔한 후 일본의 인디 단체들과 신일본 프로레슬링 등을 넘나들며 활약을 했던 실력자 딕 토고의 기술입니다. 로프 근처에 상대를 눕혀놓고 에이프런에 선 다음, 탑로프를 붙잡은채로 물구나무를 선 다음 앞으로 떨어져 등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변형의 토페 아토미코로, 뛰어난 밸런스를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동작으로 기술을 쓰는 것이 인상적인 기술이었고 현재 이 기술은 자신이 프로레슬링을 가르쳐 준 선수 중 한 명인 야스 우라노에게 전수되어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죠 도링이 전일본 프로레슬링 잔류를 선언

[뉴스]죠 도링이 전일본 프로레슬링 잔류를 선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레귤러 외국인 선수로 활약 중인 죠 도링이 전일본 프로레슬링 잔류를 선언했습니다. 도링은 도쿄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가는 녀석들에 대해선 관심 없다! Last Revolution은 양국국기관에서 해산이다. 스와마와 '에볼루션'으로서 함께 싸우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파트너인 스와마는 "죠가 남아주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 양국국기관에서 Last Revolution이 사라지는 건 유감이지만."이라고 발언했다고 합니다. Last Revolution 멤버들인 카즈 하야시, 콘도 슈지가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떠난다는 선언에 도링이 이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코멘트인데, 과연 스와마와 도링의 파워 콤비가 어떤 활약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사진출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DOMINION 6.22' 흥행 결과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DOMINION 6.22'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DOMINION 6.22' 흥행이 어제인 6월 22일, 오사카 BODY MAKER 콜로세움에서 펼쳐졌습니다. 7,24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매진 사례 속에서 다크매치를 포함, 전부 10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크매치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쥬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VS TAKA 미치노쿠 & 타이치 7분 9초만에 타이치가 타이치 식 게도 클러치로 핀 폴승 제1시합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KUSHIDA & 알렉스 쉘리 (도전팀) VS 록

[영상]KENTA 대 모리시마 타케시 (2013년 1월 27일. 프로레슬링 NOAH.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1월 27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글로벌 리그전 2012 우승자인 도전자 KENTA와 2012년에 8번의 방어에 성공한 챔피언 모리시마 타케시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2012년 9월에도 대결을 각각 도전자와 챔피언으로서 대결을 펼쳤지만 그 때는 챔피언 모리시마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KENTA는 물러서지 않고 GHC 태그 챔피언 획득, 글로벌 리그전 2012 우승 등의 성과를 착실히 쌓아올리며 다시 챔피언 모리시마의 타이틀을 노리고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리시마도 2012년 한 해동안에 GHC 헤비급 타이틀 연간 최다 방어 기록을 세웠다는 기세가 있고, K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