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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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타나하시 & 코지마 & 나가타 대 스기우라 & 요네 & 사이토 (2013년 5월 11일. 코바시 켄타의 은퇴 흥행 '파이널 버닝')

이번 영상은 2013년 5월 11일, 코바시 켄타의 은퇴 흥행 '파이널 버닝'에서의 시합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프로레슬링 NOAH의 대항전인 6인 태그매치로, 신일본의 타나하시 히로시 & 코지마 사토시 & 나가타 유지와 NOAH의 스기우라 타카시 & 모하메드 요네 & 사이토 아키토시의 대결입니다. 신일본에서는 헤비급의 강자이자 IWGP 헤비급 타이틀 경력이 있고, NOAH와도 시합을 펼친적이 있는 선수들이 참가했고, NOAH 측에서는 가장 단체에 대한 애정이 강한 선수들 중에서 3명이 참가했습니다. 6명의 선수 모두 실적, 경력 모두 인정받는 선수들인데 과연 어떤 분위기로 서로의 단체의 자존심을 건 대항전 시합이 펼쳐지는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

[GIF]32문 로켓포(32文ロケット砲) -이시카와 슈지-

[GIF]32문 로켓포(32文ロケット砲) -이시카와 슈지-

*피폭자: 이리에 시게히로 *타점: 가슴 '유니온의 거포' 이시카와 슈지가 사용하는 타격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에게 달려들다가 점프하면서 한쪽 발로 상대를 차는 킥 기술이죠. 기술명은 故자이언트 바바가 사용하던 드롭킥에서 유래했는데, 이시카와는 한쪽 다리만 쓰는 점핑 프론트 하이킥 모션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달려드는 힘과 195cm, 120Kg이라는 체격을 살려 상대를 한 방으로 쓰러트리는 위력도 굉장한데, 때로는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시모토 카즈키에게 미사일 킥 형태로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레인 메이커 식 헤드벗(レインメーカー式ヘッドバット) -이시카와 슈지-

[GIF]레인 메이커 식 헤드벗(レインメーカー式ヘッドバット) -이시카와 슈지-

*피폭자: 이리에 시게히로 *타점: 머리 이시카와 슈지가 2012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신기술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상대의 한쪽 팔을 상대의 배에 놓게 하고 붙잡은 다음, 돌리면서 마주보게 한 후 당기면서 헤드벗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기술이죠. 2012년도 프로레슬링 대상 MVP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의 필살기인 '레인 메이커'를 응용한 기술로, 헤드벗이기 때문에 피하거나 막아내기가 의외로 쉽지 않은 기술입니다. 시노부에게 HARASHIMA가 등을 보이자 그대로 잡아 당겨 사용한 장면 2012년 DDT 프로레슬링 일본 무도관 대회에서 HARASHIMA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GIF]백드롭(バックドロップ) -이시카와 슈지-

[GIF]백드롭(バックドロップ) -이시카와 슈지-

*피폭자: 키쿠치 츠요시 *타점: 후두부 & 목 이시카와 슈지가 가끔 사용하는 강력한 기술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머리를 겨드랑이 아래에 집어넣고 양 팔로 허리를 감싸안은 다음, 뒤로 내던져버리는 기술이죠. 이시카와는 195cm의 장신이라 다른 선수들보다 높은 낙차로 떨어트릴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위의 시합은 백드롭을 필살기로 사용한 것으로 유명했던 故점보 츠루타와 신예시절에 격투를 펼쳤던 키쿠치 츠요시와의 대결이었는데, 이시카와는 그 츠루타의 백드롭을 재현하는 듯한 강력한 던지기를 선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가 BULLET CLUB의 매니저를 해보고 싶다고 발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대표적 심판 중 한 명인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가 신일본 외국인 악역 군단인 'BULLET CLUB'에 관심을 보이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는 7월 3일자 주간 프로레슬링 기사에서 "BULLET CLUB은 일본을 잘 알고 있다. 모두 신일본에서 키워졌기도 하고, 밑바닥 도장생활 부터 해왔으니까. 데빗은 지금의 기세로 G1 클라이맥스에서도 우승을 하지 않을까? 슈퍼 주니어 결승전 때에도 관객들의 반응도 굉장했다. 이 기세로 시대를 외국인의 시대로 바꿔주길 바란다. 그렇게 되면 내가 게도에 대항해 매니저가 되겠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는 신일본 역사 속에서 심판 뿐 아니라 외국인 선수의 지원, 통역 등도 맡아 온 사람인데, 과연 타이거 핫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