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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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노하시 타로 대 이시모리 타이지 (2013년 5월 17일. 프로레슬링 NOAH.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5월 17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이자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소속의 악역 레슬러인 노하시 타로와 NOAH 소속의 챔피언 이시모리 타이지의 대결입니다. 노하시 타로는 신장 159cm로 일본에서 가장 작은 남성 프로레슬러인데, 그럼에도 철제통 등을 사용하는 악역으로서 그 존재감과 실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시모리 타이지는 멕시코에서 데뷔해 dragondoor, 프로레슬링 Eldorado 등의 작은 단체를 거쳐 NOAH 소속이 된 선수로, NOAH의 모든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들을 차지하며 단체의 경량급 대표 선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실 이 두 선수는 울티모 드래곤의 루챠 학교인 '토류몬' 출신이자, 함께 9
![[GIF]감싸기 식 백드롭(抱え式バックドロップ) -츠마키 히로오-](https://img.zoomtrend.com/2013/07/05/d0038448_51d4bb65b804a.gif)
[GIF]감싸기 식 백드롭(抱え式バックドロップ) -츠마키 히로오-
*피폭자: 이시이 케이스케 *타점: 후두부 & 등 유니온 프로레슬링 소속이지만 2011년 11월부터 2012년 9월까지 오키나와 프로레슬링에 수행을 하며 '진베이자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츠마키 히로오(*현재 이름은 'FUMA')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머리를 한쪽 겨드랑이 아래로 집어넣고 한쪽 팔로 허리를, 반대쪽 팔로 한쪽 허벅지를 붙잡고 들어올린 후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백드롭 종류 중에 하나로, 허벅지를 붙잡고 들기 때문에 일반적인 백드롭보다 상대를 좀 더 수월하게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츠마키는 미들킥, 로우킥, 소배트 후에 상체를 걷어차 올린 다음 사용하는 콤비네이션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GIF]밭다리 후리기(大外刈り) -츠마키 히로오-](https://img.zoomtrend.com/2013/07/05/d0038448_51d4baf52fdf0.gif)
[GIF]밭다리 후리기(大外刈り) -츠마키 히로오-
*피폭자: 이부시 코우타 *타점: 후두부 & 등 유니온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현재는 'FUMA'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츠마키 히로오의 기술입니다. 정면에서 마주보고 서있는 상대의 목을 팔로 감듯이 붙잡은 다음, 다리를 크게 걸면서 뒤로 넘어트리는 기술이죠. 동명의 유도기술을 응용한 기술로, STO의 원형적인 기술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츠마키는 로프워크와 킥을 섞으며 이부시의 움직임은 확실히 막은 후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미들킥(ミドルキック) -츠마키 히로오-](https://img.zoomtrend.com/2013/07/05/d0038448_51d4ba9b751de.gif)
[GIF]미들킥(ミドルキック) -츠마키 히로오-
*피폭자: 이시이 케이스케 *타점: 상체 유니온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1986년생이자 2010년 데뷔인 젊은 레슬러 츠마키 히로오의 기술입니다. 다리를 수평에 가깝게 뻗어 상대의 몸통을 차는 기술이죠. 츠마키는 가라테 경력을 살려서 이 기술을 주무기로 사용하는데, 이 장면에서는 로우킥을 섞으면서 링 중앙에서부터 로프로 이시이를 몰아 붙여갔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무토 케이지가 신단체 창단준비에 착수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이탈한 무토 케이지가 새로운 프로레슬링 단체를 창단할 준비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잡지 주간 프로레슬링의 2013년 7월 17일호에 따르면 무토는 새로운 단체의 첫 흥행 시기는 7월은 무리고 빠르면 8월, 늦으면 9월 쯤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단체와 FREE 선수들간의 '대항전'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단체의 벽을 뛰어넘은 업계 레벨로 활동을 해나갈 것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는 기사 문구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2000년대 초반에 단체간 대항전의 기폭제가 된 단체인 ZERO-ONE(*현재 이름은 'ZERO1')같은 역할을 하게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무토 일파의 앞으로의 발표를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