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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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프린스 데빗과 오카다 카즈치카의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열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차기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대결하는 도전자 프린스 데빗과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의 타이틀 조인식이 어제인 7월 8일, 도쿄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무소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 참석한 두 선수는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프린스 데빗 "이 장소에 있다는 것에, 도전자라는 사실에 아주 행복하다. 이번에 이렇게 기회를 줘서 고맙다. 난 6년 동안 주니어 헤비급에서 톱으로 군림해 주니어 헤비급 안에서는 넘버 원이라고 자부한다. 하지만 헤비급 타이틀도 손에 넣고 싶다. 오카다는 레인 메이커라는 별명처럼 꽤 돈을 번 것 같은데 돈으로는 할 수 없는 일도 있다. 그걸 리얼 록큰 롤러인 내가 보여주겠다." 오카다 카즈치카 "그렇군요. 돈은 충분히
[영상]차기 KO-D 무차별급 도전자 결정 및 언제 어디서든 도전권 쟁탈 배틀로얄 (2013년 3월 20일. DDT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3년 3월 20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DDT 프로레슬링이 매년 봄에 펼치는 명물 배틀로얄인 '차기 KO-D 무차별급 도전자 결정 및 언제 어디서든 도전권 쟁탈 배틀로얄'로,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가 선수 14명은 일정 시간마다 한 명씩 입장해 시합에 참가 *핀 폴, 항복, 오버 더 탑로프로 상대를 탈락시킬 수 있음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선수는 차기 KO-D 무차별급 타이틀 도전자가 됨 *천정에 걸려있는 권리증을 딴 사람은 권리증을 가진채로 그대로 시합에서 빠짐 *권리증 내용은 '언제 어디서든 도전권'이 2장, 나머지 2장의 내용은 불명 *권리증을 따면 그 자리에서 권리증 확인에 들어가고, 그 후 권리증
[영상]이부시 코우타 & 사에가 키자에몬 대 야스 우라노 & FUMA (2013년 3월 20일. DDT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3년 3월 20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K-1 등에서 활약한 젊은 킥복서 '사에가 키자에몬'의 프로레슬링 데뷔전으로, 이부시 코우타 & 사에가 키자에몬과 야스 우라노 & FUMA가 태그매치로 대결합니다. 사에가 키자에몬은 1989년생으로 169cm, 63Kg의 아주 작은 체구지만 라이트 급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가라테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위력의 킥들을 구사하고 격투기 전적은 18전 12승 1무 5패를 기록 중입니다. 그런 키자에몬은 사실 DDT 프로레슬링의 간판 선수인 이부시 코우타와 같은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고 있었고, 이부시의 프로레슬링을 보고 감명을 받아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렇게 프로레슬링 링에 처음으로 오르게 되었습니다
![[GIF]불꽃의 스피어(炎のスピアー) -오오카 켄-](https://img.zoomtrend.com/2013/07/09/d0038448_51da77c5b1bae.gif)
[GIF]불꽃의 스피어(炎のスピアー) -오오카 켄-
*피폭자: NOSAWA 논외(論外) *타점: 복부 2001년에 DDT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하고 유니온 프로레슬링을 거친 후, 현재는 DDT 산하 브랜드 격인 새로운 단체 '간바레☆프로레슬링'의 중심인물로 활동 중인 오오카 켄의 필살기입니다. 상대의 정면으로 달려들면서 낮게 몸을 낮추고 점프해 상대의 복부를 어깨로 들이받아 넘어트리는 기술이죠. 일반적인 스피어와 같은 기술이긴 하지만 강하지 않아도 돌격해서 상대에게 이 기술을 성공시키겠다는 오오카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이 기술명에도 잘 나타나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장면에서 오오카는 유니온 프로레슬링에서 '여왕과 사육견'이라는 애칭의 태그팀으로 활동했던 파트너 시라이 미오의 하이킥 어시스트를 받아서 성공했습니다.
![[GIF]솔티 독(ソルティドッグ) -오오카 켄-](https://img.zoomtrend.com/2013/07/09/d0038448_51da788e36bd5.gif)
[GIF]솔티 독(ソルティドッグ) -오오카 켄-
*피폭자: 마사 타카나시 *타점: 후두부 & 등 울티모 드래곤의 루챠 학교인 토류몬 출신으로, 데뷔는 하지 못하고 떠났지만 DDT 프로레슬링에 입단해 인디 무대에서 활동 중인 오오카 켄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바디슬램처럼 들어올린 후 자신의 어깨 위에 상대의 복부가 닿도록 올려놓은 후, 그 상태로 몸을 뒤집히게 한 후 무릎을 꿇으며 바닥에 내던지는 기술이죠. 변형의 썬더 파이어 파워밤으로, 오클라호마 스탬피트 자세로 들어올렸다가 뒤집으며 떨어트리는 형태가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