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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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데스밸리 밤(デスバレーボム) -타카이와 타츠히토-](https://img.zoomtrend.com/2013/07/26/d0038448_51ef4c885821f.gif)
[GIF]데스밸리 밤(デスバレーボム) -타카이와 타츠히토-
*피폭자: 닥터 와그너 주니어 *타점: 후두부 & 목 & 등 1992년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했고, ZERO-ONE을 거쳐 현재는 FREE 신분으로 활동 중인 베테랑 타카이와 타츠히토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매고 옆으로 누우면서 머리 뒤와 목, 등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일본의 여성 레슬러인 미타 에츠코가 개발한 강력한 던지기 기술로, 타카이와가 자신의 괴력을 살려 사용하는 기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보통 이 기술을 단발로 쓰기도 하지만, 다른 기술과 섞어 사용하면서 몰아붙이는 모습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시모토 다이치에게 켄도 카신의 삼각 조르기를 힘으로 들어올린 다음 사용하는 장면
[음악]현악 4중주 버젼의 로맨싱 사가 3 OST '사마귀족 배틀 1(四魔貴族バトル1)'
유튜브에서 발견한 영상입니다. 요즘 재밌게 즐기고 있는 게임인 슈퍼 패미콤용 게임 '로맨싱 사가 3'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마귀족 배틀 1(四魔貴族バトル1)'을 현악 4중주로 연주하는 영상이죠. 사마귀족이란 이 게임의 대표적인 중간보스 4명을 말하는데, 이들과의 전투 때 흘러나오는 BGM이 바로 이 곡이죠. 원곡은 박력있고 위압감 있는 느낌이지만 이 어레인지 연주는 기품이 느껴지는게 색다른 맛이 있어서 좋더군요. 참고로 원곡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영상 관련 링크를 보니 이 분들이 연주한 현악 4중주 버젼 로맨싱 사가 시리즈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곡들 연주 영상도 있는데 저도 하나하나 다 찾아 들어보고 싶어지는군요. 여러분들도 한 번
![[칼럼]CIMA가 DRAGON GATE의 챔피언으로 장기집권 할 수 있었던 힘 '마이크 어필'](https://img.zoomtrend.com/2013/07/25/d0038448_51f090fe019c5.jpg)
[칼럼]CIMA가 DRAGON GATE의 챔피언으로 장기집권 할 수 있었던 힘 '마이크 어필'
세계적으로도 명성이 알려져 있는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DRAGON GATE. 이 단체의 정점의 벨트인 'OPEN THE DREAM GATE' 타이틀의 지난 챔피언은 단체의 최고 고참 중 한 명이자 단체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CIMA였습니다. CIMA는 14대 OPEN THE DREAM GATE 챔피언으로서 2011년 12월 25일부터 2013년 7월 20일까지 15번의 방어를 성공하며 역대 최다 방어 기록을 남겼습니다. DRAGON GATE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존재인 CIMA 한 사람이 후배들의 벽이 되어 절대적인 챔피언으로서 오랫동안 방어를 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지겨움을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지만, 의외로 그것에 크게 불만을 표시하는 사람은 적었습니다. 그 이유는
[뉴스]신생 프로레슬링 단체 'W-1'에 모 해외단체가 제휴요청이 들어옴
무토 케이지가 이끄는 신생 프로레슬링 단체로, 9월에 첫 흥행을 가지는 'W-1'에 모 해외단체가 제휴요청을 해왔다고 합니다. 사무라이 TV의 프로그램 '배틀☆멘'에 출연한 무토 케이지는 "해외에서 제휴해 보지 않겠습니까? 하는 단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외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직 어떤 단체인지, 어떤 제휴를 맺을지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제휴관계가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세계를 대상으로 신인 오디션 개최 계획을 발표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세계를 대상으로 신인 오디션 개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신일본의 키타니 타카아키 회장은 인터뷰에서 "9월이나 10월에 신인 오디션을 하고 싶습니다. 프로, 아마추어, 국적을 가리지 않고 키가 큰 거한 등 규격외의 사람을 얻으면 좋겠군요. 이번 오디션의 포인트는 오카다 카즈치카의 라이벌을 찾는 겁니다. 홈 페이지에 영어로도 안내공지를 할 것이고 BS 아사히에서 방영 중인 '월드 프로레슬링 리턴즈' 때도 광고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신인 모집 테스트 합격선의 허들을 내릴 생각은 없고, 좋은 사람이 없다면 합격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을겁니다. 최대 합격자도 3명 정도가 될거라 예상됩니다. 이상적인 신인상은 후지와라 요시아키와 같은 달린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