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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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콤바인(コンバイン) -세키네 류이치-

[GIF]콤바인(コンバイン) -세키네 류이치-

*피폭자: 사사키 다이치 *타점: 허리 & 다리 제21대 STRONGEST-K TAG 챔피언, 2013년도 BO-SO 골든 태그 토너먼트 준우승 등을 차지하며 두각을 보이기 시작한 세키네 류이치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엎드리게 만들고 허리 위에 위치한 채로 양 다리의 허벅지를 붙잡고 잡아당겨 허리와 다리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감싸기 식 보스턴 크랩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술로, 원래는 세키네의 단체인 KAIENTAI-DOJO 소속의 레슬러였던 야스자와 타쿠가 같은 이름으로 사용하던 기술이었고 그가 은퇴한 후에 세키네가 계승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하이킥(ハイキック) -세키네 류이치-

[GIF]하이킥(ハイキック) -세키네 류이치-

*피폭자: 히로 토우나이 *타점: 머리 일본의 인디단체인 KAIENTAI-DOJO 소속 선수로, 킥 기술들을 특기로 사용하는 세키네 류이치의 기술입니다. 마주보고 서있는 상대의 머리를 돌려차기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세키네는 시합 후반부에 이 기술을 잘 사용하는데, 이 장면에서도 후반의 타격전에서 토우나이의 하이킥을 피하고 2방을 맞추며 분위기를 완전히 자신의 쪽으로 끌고 왔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삼관 헤비급 챔피언 벨트가 바바 가문에 반환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정점의 타이틀 벨트인 삼관 헤비급 챔피언 벨트가 바바 가문에 반환된다는 소식입니다. 8월 6일자 도쿄 스포츠 기사에 따르면 삼관 헤비급 벨트가 전일본의 창립자인 故자이언트 바바의 부인인 모토코 바바 씨의 요청으로, 이는 벨트 3개가 모두 노화되어서 이제 언제 망가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을 두고볼 수 없었기에 했던 요청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8월 25일에 펼쳐질 시오자키 고 대 스와마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가 마지막 3관 타이틀 매치가 되고, 이후에는 벨트를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벨트를 제작한다고 합니다. 삼관 헤비급 타이틀은 1972년 이전에 만들어져 故역도산이 보관하고 있었던 PWF 헤비급 챔피언 벨트, 1958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이 닛케이 신문에 광고를 개제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일본의 경제신문인 닛케이 신문에 광고를 개제했다고 합니다. 소식에 따르면 오늘인 8월 7일자 닛케이 신문에 칼라 하단 광고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 광고와 신일본의 스폰서인 부시로드 사가 발매하는 카드게임 '킹 오브 프로레슬링'의 광고가 실렸다고 합니다. 프로레슬링 광고가 스포츠 신문이 아니라 경제전문 신문인 닛케이 신문에 실린건 거의 처음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아주 드문 일인데, 부시로드 측의 광고전략이 또 하나의 장벽을 뛰어넘었다고 생각됩니다. 과연 신일본이 앞으로는 또 어떤 광고전략으로 세간에 프로레슬링을 전할지 기대됩니다.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3' 예선 5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여름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예선 5일째 일정이 어제인 8월 6일, 이시카와 현 산업 전시관 3호관에서 펼쳐졌습니다. 2,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이날은 예선전 10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코지마 사토시 VS 이시이 토모히로 11분 20초만에 코지마가 래리어트로 핀 폴승 제2시합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텐잔 히로요시 VS 야노 토오루 8분 39초만에 텐잔이 문설트 프레스로 핀 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