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뉴스]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러 HUB가 자주흥행을 개최

[뉴스]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러 HUB가 자주흥행을 개최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러인 HUB가 자신이 주최하는 '자주흥행'을 개최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흥행은 'HUB 자주흥행 ~독 DOKUNCHU 인(毒DOKUNCHU人)~'이라는 제목으로 10월 20일, 오사카 도톤보리 아레나(*예전 이름은 '미나미 무브 온 아레나')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참가선수 명단과 결정된 시합 대진표, 좌석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전 선수 스펠 델핀 GAINA 쿠가 신겐 마사무네 츠바사 레이 팔로마 골든 파인 에이사 8 세토구치 나오키 타이거스 마스크 메인 이벤트 혼의 61분 3판 승부 빌리켄 키드 VS HUB *요금 VIP 룸 (5명까지

[번역]미타 사요코 씨의 칼럼 'DDT 양국 2days ~한 사람 한 사람이 꿈의 팀~'

일본의 격투기 전문 케이블 채널 '사무라이 TV'의 여성 아나운서이자 인디단체를 중심으로 다루기도 하는 미타 사요코 씨가 이번에 DDT 프로레슬링의 양국국기관 2days 흥행에 대한 칼럼글을 남겼습니다. 이번 글도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었는데, 그 내용을 번역해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그럼 한 번 보시죠^^. 제236회 'DDT 양국 2days ~한 사람 한 사람이 꿈의 팀~' "타카기 산시로야말로 DDT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도 오래 알고 지냈으니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인은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겠지만요 (웃음)" 눈부신 조명, 멋진 입장구, 밝고 보기 쉬운 커다란 LED 스크린, 바쁘게 움직이는 각 부문의 프로페셔널. 그런 양국국기관 리허설 풍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마루후지 나오미치 데뷔 15주년 기념대회' 결과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마루후지 나오미치 데뷔 15주년 기념대회'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마루후지 나오미치 데뷔 15주년 기념대회'가 어제인 8월 2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단체의 대표선수 중 한 명이자 부사장을 맡고 있는 마루후지 나오미치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펼친 이번 흥행은 2,100명의 초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전부 7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15분 한판 승부 카이저 (LWA 소속) VS 마이바흐 타니구치 3분 24초만에 마이바흐가 마이바흐 프레스로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로스 폰 에릭 & 마샬 폰 에릭 VS 오가와 요시

[영상]프린스 데빗 대 이시이 토모히로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 중인 프린스 데빗과 이시이 토모히로의 대결입니다. 프린스 데빗은 'BULLET CLUB', 이시이는 'CHAOS'라는 신일본의 두 악역 군단의 멤버들인데, 두 선수의 악역으로서의 정도는 천지차이입니다. 데빗은 적극적으로 아군의 개입과 이를 활용한 기습, 무기 활용 등을 펼치는 반면 이시이는 악역팀의 일원이어도 오로지 묵묵히, 무게있는 정면승부를 고집하는 스타일입니다. 그 때문에 이시이도 데빗의 비겁한 플레이에 고전하게 되는데, 관객들에게 나날이 높은 성원과 기대를 받고있는 이시이가 어떻게 대항할지, 그리고

[영상]타카하시 유지로 대 쉘턴 X 벤자민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2승인 타카하시 유지로와 1승 1패인 쉘턴 X 벤자민의 대결입니다. 2012년도 G1에서도 대결을 펼친 두 선수의 대결로, 대학생 때 아마추어 레슬링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남겼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지로는 파워와 돌진력을, 벤자민은 타고난 탄력성과 운동능력을 살린 파이트를 펼치는 것이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두 선수가 올해는 모두 악역 군단의 일원으로 있다는 점인데, 그 때문에 선악 대결이었던 전년도와는 또다른 시선으로 시합을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번 대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