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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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텟쨩 커터(哲っちゃんカッター) -쿠로다 테츠히로-](https://img.zoomtrend.com/2013/08/29/d0038448_521c7e203d7cf.gif)
[GIF]텟쨩 커터(哲っちゃんカッター) -쿠로다 테츠히로-
*피폭자: 오오타니 신지로 *타점: 목 '텟쨩', '최고!', '쿠로다 맨', '우타마루'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인디 레슬러 쿠로다 테츠히로의 기술입니다. 코너 위에서 상대를 마주보고 선 상태에서 머리를 붙잡고 자신은 장외로 뛰어내리며 상대의 목을 탑로프에 걸치게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 링의 단단한 로프를 활용한 위험한 기술로, 관객들과 함께 "텟쨩 커터!"라고 외치면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질문]오키나와에서 꼭 가보면 좋을 명소를 알고 싶습니다
여행 밸리 여러분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갑작스럽게 다음주에 오키나와로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처음 오키나와 여행이라서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 그런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특히 오키나와 주변의 섬들을 간다면 어디가 좋을지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아시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부디 이 오키나와 초행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ZERO1의 '제11회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의 출전선수와 토너먼트 대진표가 발표](https://img.zoomtrend.com/2013/08/28/d0038448_521d410138a7b.jpg)
[뉴스]ZERO1의 '제11회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의 출전선수와 토너먼트 대진표가 발표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1에서 매년 펼치는 주니어 헤비급 선수들의 토너먼트 대회 '제11회 천하제일 주니어 토너먼트'의 출전선수와 토너먼트 대진표가 발표되었습니다. 대진표는 다음과 같고, 왼쪽부터 차례로 대진표, 선수들을 알려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죠나단 그리섬 (NWF. 10회 대회 우승자. 1회전 시드 선수) 타이거스 마스크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 VS 멘소~레 아버지 (FREE) 8월 29일의 크레이그 클래식 vs 하라 마나부 시합에서의 승자 VS 해틀리 잭슨 (NWF) 후지타 미네오 (ZERO 64) VS 잭 앤소니 (NWF) 엘 이호 델 판테라 (WNC 소속) VS 빌리켄 키드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 스가와라 타쿠야 (FREE. ZERO 64
[영상]데이비 보이 스미스 Jr. 대 타나하시 히로시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1승 1패인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와 2패인 타나하시 히로시의 대결입니다.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는 1986년생이지만 2000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젊은 베테랑으로, WWE에서는 DH 스미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적이 있는 선수입니다. 타나하시 히로시는 1999년에 데뷔해 2000년대 후반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이끌어 온 에이스로, 현재는 정점의 위치에서 내려왔지만 여전히 단체의 얼굴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2년 가을에 스미스 Jr.가 신일본에 돌아온 이후 처음 펼쳐지는 두 선수의 싱글매치인데, 스미스의 파워와 잠
[영상]시바타 카츠요리 대 마카베 토우기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 중인 시바타 카츠요리와 마카베 토우기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2012년 가을부터 원한관계를 가지고 2013년 1월 4일 도쿄돔에서 싱글매치로 대결을 펼쳤는데, 그 시합에서는 마카베가 승리해 보였습니다. 이후 7달 동안은 전혀 시합에서 만나지 않았던 두 선수였지만 다시금 이렇게 주목을 받으며 시합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두 선수의 공통점은 감정을 드러내는 프로레슬링을 펼친다는 점인데, 그 때문에 파이트 스타일이 달라도 의외로 서로 아귀가 잘 맞아떨어지는 시합을 펼쳤습니다. 과연 이번 시합에서 시바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