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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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더블 리스트 암 설트(ダブルリストアームサルト) -니시무라 오사무-](https://img.zoomtrend.com/2013/09/19/d0038448_5238583867e89.gif)
[GIF]더블 리스트 암 설트(ダブルリストアームサルト) -니시무라 오사무-
*피폭자: 히로 사이토 *타점: 등 1971년생으로 1991년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했고, 현재는 FREE 신분으로 레슬러와 국회의원 활동을 하고 있는 니시무라 오사무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양 손을 자신의 양 손으로 깍지끼듯 각각 붙잡고 겨드랑이 아래에 머리를 집어넣은 다음, 허리를 들어올리며 상대를 뒤로 던지는 기술이죠. 노던 라이트 스플렉스와 비슷해 보이지만 상대의 손을 잡고 던진다는 점이 차이점으로, 니시무라는 힘겨루기 등에서 기습적으로 잘 사용합니다. 이 장면에서는 상대인 히로 사이토의 힘에 밀려서 넘어질 듯 하면서도 브릿지로 버티고 일어난 다음 사용하는 자신의 무아 스타일을 확실하게 보여주듯이 사용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GIF]엘보 스매시(エルボースマッシュ) -니시무라 오사무-](https://img.zoomtrend.com/2013/09/19/d0038448_523853b73ac99.gif)
[GIF]엘보 스매시(エルボースマッシュ) -니시무라 오사무-
*피폭자: 텐잔 히로요시 *타점: 턱 후지나미 타츠미, 故히로 마츠다, 故칼 곳치, 도리 펑크 Jr., 토니 센트 클레어 등의 실력자들에게 교육을 받은 레슬러 니시무라 오사무의 기술입니다. 팔꿈치로 상대의 턱을 올려치는 기술로, 유러피안 어퍼컷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 기술이죠. 니시무라의 것은 한쪽 무릎을 꿇으면서 올려치는 도리 펑크 Jr.의 형태로 사용하는데, 착 하고 감기는듯한 타격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 강점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제5회 콜라손 프로레슬링' 흥행 결과
일본의 스포츠 관련기업인 콜라손 저팬이 주최하는 프로레슬링 흥행 '제5회 콜라손 프로레슬링'이 어제인 9월 17일, 도쿄 신주쿠 FACE에서 펼쳐졌습니다. 496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전부 5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20분 한판 승부 SUSUMU (프로레슬링 FREEDOMS 소속) VS 완츄로 (MAX lucha libre) 8분 13초만에 SUSUMU가 돈 오브 더 데드로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NOSAWA 논외 & MAZADA (도쿄 우련대 소속) VS 키쿠타로 & 가바이
[영상]시바타 카츠요리 대 오카다 카즈치카 (2013년 8월 7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7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3승 2패인 시바타 카츠요리와 2승 3패인 오카다 카즈치카의 대결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시합 중 하나로, 신일본에서 활약하다가 종합 격투가로 변신한 후 다시 신일본의 링에 FREE로서 오르고 있는 시바타와 '레인 메이커 열풍'을 불러모으고 있는 젊은 IWGP 헤비급 챔피언 오카다의 시합이기 때문입니다. 두 선수의 사상 첫 대결로, 스타일 차이도 확실하기 때문에 어떤 시합이 될지 궁금했고 시바타도 "오카다는 게도에게 조종 당하는 철인 28호에 불과하다'라는 식의 도발성 코멘트를 전날 시합 후 남겼기 때문에 더욱 주목도가 높아졌
[영상]프린스 데빗 대 코지마 사토시 (2013년 8월 7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7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3승 2패로 동률을 기록 중인 프린스 데빗과 코지마 사토시의 대결입니다. 무기사용, 배후기습, 아군 세컨드 동원 등의 비겁한 수단을 총동원하는 프린스 데빗이 정면승부 스타일을 보이는 코지마의 목을 노리는 시합인데, 코지마도 악역이었던 시절이 여럿 있었지만 데빗만큼의 치사함은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 잘 대항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시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2010년도 G1 우승자이자 IWGP 헤비급 챔피언 경력도 2번 가지고 있는 코지마에게 승리한다면 데빗의 존재감은 더욱 크게 빛날 수 있기 때문에 승리를 얼마나 강하게 노릴 줄은 예상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