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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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STO -가스톤 마테오-](https://img.zoomtrend.com/2013/09/22/d0038448_523d80d93875f.gif)
[GIF]STO -가스톤 마테오-
*피폭자: 코토우게 아츠시 *타점: 후두부 & 등 1983년생의 칠레 출신의 선수로, 2001년에 데뷔해 칠레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XNL(Xplosion Nacional De Lucha Libre)'에서 활약 중인 자칭 '프로레슬링의 신' 가스톤 마테오의 기술입니다. 서있는 상대의 정면에서 달려들면서 팔로 목을 감고 다리를 걸면서 넘어트려 후두부와 등을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가스톤 마테오의 몇 안되는 강력한 기술로, 시합의 마무리로 쓰이지는 않지만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 입히는 용도로 빠르게 사용합니다. 가스톤 마테오는 이런 기술보다는 '지식의 성서'라는 백지의 책을 시합 중간중간에 보면서 신의 계시를 받고, 여차하면 그 책을 무기로 상대를 공격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레슬러인데,
[뉴스]새로운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세계 프로레슬링 협회'가 탄생
오는 2013년 12월 31일, 일본에서 새로운 프로레슬링 단체인 '세계 프로레슬링 협회'가 탄생한다는 소식입니다. 어제인 9월 20일, CPE의 신키바 대회에서 여성 레슬러들인 Aky(*이전 링 네임은 '간바야시 아키'), 이시바시 아오이, 호우카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고, 단체는 CPE의 자회사적인 형태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들 외에도 미니 토마토, 하시바 마유미, 연습생인 칸다 아미가 함께 탄생 멤버가 되고, 탄생 대회인 12월 31일 대회에는 Aky의 스승인 오니타 아츠시가 참전하며 업무 제휴관계에 있는 KAIENTAI-DOJO의 도움을 받는다고 합니다. 단체는 기본적으로 여성 단체지만 남성 선수들도 참전하며 재밌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는데 과연 어떤 단체
![[뉴스]스즈키 미노루 데뷔 25주년 기념 DVD가 발매](https://img.zoomtrend.com/2013/09/21/d0038448_523ce6c98aeef.jpg)
[뉴스]스즈키 미노루 데뷔 25주년 기념 DVD가 발매
판크라스 MISSION 소속으로, 현재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성질 더러운 남자' 스즈키 미노루의 데뷔 25주년 기념 DVD가 발매된다는 소식입니다. 1988년에 신일본에서 데뷔해 종합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2003년부터 다시 프로레슬링 무대에 복귀해 맹활약 중인 스즈키의ㅏ 이번 DVD는 11월 29일에 DVD 2장 구성, 총 상영시간 300분의 볼륨으로 발매됩니다. 디스크의 내용은 각각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DISC 1 '스즈키 미노루 히스토리' 스즈키 미노루의 싸움의 역사를 타카야마 요시히로와 함께 되돌아 보는 시간 '당신에게 있어서 스즈키 미노루는?' 적, 아군 관계없이 관계자들의 스즈키에 대한 증언
[영상]야노 토오루 대 나이토 테츠야 (2013년 8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2승 4패인 야노 토오루와 3승 3패와 나이토 테츠야의 대결입니다. 야노는 현재 탈락 위기에 놓여있고 우승후보로 꼽히지 않은 선수이기도 하지만 갈 길이 바쁜 선수를 제물로 삼아 승리를 거둔다는 의외성이 있는 악역 플레이어입니다. 그 상대인 나이토가 바로 그런 갈 길이 바쁜 선수로, 개막 2연패 후 3연승 그리고 1패로 상승세가 한풀 꺾인 상태입니다. 야노라는 함정을 무사히 나이토가 넘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야노는 또 어떤 계략들로 승리를 노리는지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영상]랜스 아쳐 대 타나하시 히로시 (2013년 8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2승 4패인 랜스 아쳐와 3승 3패인 타나하시 히로시의 대결입니다. 아쳐는 2연승 후 4연패라는 하락세를 보이며 탈락이 눈앞에 다가온 상황이고, 타나하시는 1승 3패의 벼랑 끝까지 몰렸다가 다시 위로 치고 올라오는 중이라는 대조적인 상태입니다. 아쳐는 이 시합에서 싱글 레슬러로서의 실력을 보이기 위해, 탈락을 벗어나기 위해 신일본의 에이스인 타나하시에게 승리를 노립니다. 하지만 타나하시도 우승후보로서의 의지를 보이기 위해 4승째를 노리는데, 두 선수의 이런 의지의 싸움이 어떤 결과를 자아낼지 지켜볼 가치가 있었습니다.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