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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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문설트 프레스(ムーンサルトプレス) -KUSHIDA-](https://img.zoomtrend.com/2013/10/10/d0038448_525212aa30e35.gif)
[GIF]문설트 프레스(ムーンサルトプレス) -KUSHIDA-
*피폭자: 알렉스 코즐로프 *타점: 상체 & 3카운트를 얻는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선수들 중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젊은 선수들 중 한 명인 KUSHIDA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등을 보인채로 코너 위에 올라선 다음, 뒤로 회전하면서 뛰어내려 상체를 온 몸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KUSHIDA가 애용하는 공중기 중 하나로, 낮고 빠르게 회전하는 스타일에 정확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여성 레슬러 요시코가 애니메이션 '세계에서 가장 강해지고 싶어!' 더빙 참가](https://img.zoomtrend.com/2013/10/09/d0038448_52549aa4cf9bf.jpg)
[뉴스]여성 레슬러 요시코가 애니메이션 '세계에서 가장 강해지고 싶어!' 더빙 참가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 소속의 레슬러 요시코(世IV虎)가 애니메이션 '세계에서 가장 강해지고 싶어!'의 더빙에 참가했다는 소식입니다. 본 작품과 스타덤은 콜라보레이션이 이뤄져 있는데, 요시코는 2011년도 스타덤 신인 선수 토너먼트였던 '루키 오브 스타덤 2011'에 우승해 부상으로 원작만화에 출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 원작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이번 작품의 제7화에서도 요시코가 등장하게 됨으로 직접 애니판 더빙에 참가했는데, 더빙을 마친 요시코는 "몇 줄 밖에 안되는 대사였지만 역시 어렵군요. 성우분들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더 하고 싶은데! 첫 더빙작업이었지만 뭐, 나의 이 센스 있는 미성을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군요. 그러니 잘 부탁한다(*世露
[영상]사쿠라바 카즈시 & 시바타 카츠요리 대 나가타 유지 & 나카니시 마나부 (2013년 9월 2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3년 9월 2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스페셜 태그매치로, 신일본 참전 1년을 맞이한 격투가 콤비 사쿠라바 카즈시 & 시바타 카츠요리와 이들에게 한 번 패했었던 신일본의 1992년 데뷔 동기 나가타 유지 & 나카니시 마나부의 대결입니다. 종합 격투기 무대에서 활약을 펼쳤던 사쿠라바와 시바타는 2012년 8월에 신일본 링에 올라서 선전포고를 했고, 9월 고베 대회부터 본격적으로 시합을 펼쳐오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태그매치에서는 1년간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중인데, 이 연승을 멈추기 위해서 신일본의 베테랑 콤비인 나가타 & 나카니시가 나서는 시합이었습니다. 킥과 던지기에 강한 나가타, 파워가 네 선수 중 최고로 강한
[영상]스즈키 미노루 대 야노 토오루 (2013년 9월 2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3년 9월 2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스페셜 싱글매치로, '스즈키 군'의 리더인 스즈키 미노루와 최근 그의 앞길을 매번 막아서고 있는 야노 토오루의 대결입니다. 스즈키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뒤흔드는 악역으로서 존재감과 실력을 보이곤 있는데, 의외로 이 야노 토오루라는 선수에게는 중요한 순간에 매번 패하며 신일본은 손에 넣겠다는 야욕이 무산되었습니다. 2012년 G1 클라이맥스 예선전, 2013년 NEW JAPAN CUP 토너먼트 8강전, 2013년 G1 클라이맥스 최종 예선전에서 모두 야노가 스즈키에게 역습을, 그것도 롤 업 등으로 역습을 가하며 승리를 거두었는데 여기에 야노는 다른 상대들보다 더욱 스즈키를 놀리는 모습까지 보이니 팬들도
![[GIF]슬링 블레이드(スリングブレイド) -KUSHIDA-](https://img.zoomtrend.com/2013/10/09/d0038448_5252150d773b0.gif)
[GIF]슬링 블레이드(スリングブレイド) -KUSHIDA-
*피폭자: 케니 오메가 *타점: 목 & 후두부 & 등 2011년에 소속 단체였던 스매시를 떠나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정식 이적하여 활약 중인 KUSHIDA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정면에 달려들다가 점프해 팔을 상대의 목에 건 다음, 그대로 회전하며 상대의 등 뒤로 돌아가 체중을 실어 바닥에 넘어트리는 기술이죠. 변형 선회식 넥 브레이커 드롭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에이스 선수인 타나하시 히로시의 기술이기도 합니다. KUSHIDA는 이 기술을 간간히 사용하는데 스매시 고별 시합에서 사용한 후 거의 보여주지 않다가 오랜만에 위의 시합인 2013년도 BEST OF THE SUPER Jr. 예선전에서 사용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