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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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스즈키 미노루 대 야노 토오루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스페셜 싱글매치로, 9월 29일에도 대결을 펼쳤던 스즈키 미노루와 야노 토오루의 재대결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성질 더러운 남자' 스즈키 미노루는 언제나 자신보다 강함에서도, 신일본에서의 비중에서도 밀리는 반칙 파이터 야노에게 계속 발목을 잡히며 화가 오를대로 오른 상태인데, 특히 9월 29일에는 야노가 자신의 팔에 수갑을 채우고 장외 철책에 묶어놓음으로서 굴욕적인 반칙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야노는 상대를 분노하면 더욱 놀려주고 예상치 못하게 승리를 거두는 것을 특기로 하는 만큼 스즈키의 화를 돋군 것을 즐거워 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과연 스즈키가 이날은 화풀이가 될 정도로 걸레짝

[GIF]낫 굳히기 + 저공 드롭킥 (가칭) -타임 스플리터스-

[GIF]낫 굳히기 + 저공 드롭킥 (가칭) -타임 스플리터스-

*피폭자: 록키 로메로 *타점: 급소 -> 다리 -> 턱 & 허리 -> 얼굴 화려하고 빠른 연계기들을 여럿 구사하는 화려한 태그팀인 KUSHIDA & 알렉스 쉘리의 '타임 스플리터스'가 사용하는 연계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로프반동 시킨 후 쉘리가 맨하탄 드롭으로 공격해 움직임을 멎게 하면 곧바로 KUSHIDA가 저공 드롭킥으로 엎드리게 하고 쉘리가 달려들며 낫 굳히기 형태처럼 상대의 턱을 붙잡고 브릿지를 해 고정시키면 KUSHIDA가 덤블링 후 저공 드롭킥으로 얼굴을 차서 마무리하는 연계죠. 타임 스플리터스가 가장 애용하는 연계 기술로, 두 명이 함께 참가하는 로프워크에서 기술에 빠르게 들어가는 것이 강점입니다. 특히 기술 사이 사이의 동작이 빠르고 역동적인 모습이 이 팀의 팀 칼라가 어떤

[GIF]샌드위치 킥 (가칭) -타임 스플리터스-

[GIF]샌드위치 킥 (가칭) -타임 스플리터스-

*피폭자: 록키 로메로 *타점: 머리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 1번, 2012년도 SUPER Jr. 태그 토너먼트 우승을 이룬 KUSHIDA & 알렉스 쉘리의 태그팀 '타임 스플리터스'의 합체기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고 KUSHIDA는 대각선 코너에서, 쉘리는 에이프런에서 각각 달려들며 동시에 점핑 하이킥처럼 머리를 차는 기술이죠. KUSHIDA는 이 기술을 I-94 등의 코너 합체기를 쓰기 위한 준비 기술로 잘 사용하는데 상대는 코너에 몰려있는 만큼 도망칠 수 있는 위치가 막힌채로 공격을 당해버리는 것이 위협적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더블 춉 콤비네이션 (가칭) -타임 스플리터스-

[GIF]더블 춉 콤비네이션 (가칭) -타임 스플리터스-

*피폭자: 록키 로메로 *타점: 복부 -> 가슴 -> 가슴 일본 출신 KUSHIDA와 미국 출신 알렉스 쉘리의 태그팀인 '타임 스플리터스'의 합체기 중 하나입니다. 함께 앉으면서 다가오는 상대의 복부를 동시에 팔꿈치로 가격하고, 그대로 가슴 쪽도 주먹으로 친 다음 일어나 함께 더블 춉으로 한 번 더 가슴을 가격해 다운시키는 기술이죠. 시합 초반부의 난전에서 잘 사용하는 기술로, 뒤를 노리는 상대에게 사용하는 만큼 이들의 빈틈없고 스피드가 뛰어나다는 것을 과시하기에 적절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코즐로프를 견제하면서 록키 로메로에게 로프워크를 이용해 알렉스 코즐로프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뉴스]종합 격투기 단체 '판크라스'가 킹 오브 판크라시스트 챔피언에 보너스 지불 제도 도입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종합 격투기 단체 '판크라스'가 킹 오브 판크라시스트 챔피언에 보너스 지불 제도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이 제도는 'WIN 100 & 40'라고 불리는데, 현재 9체급의 킹 오브 판크라시스트 타이틀에 대해 타이틀 보유자는 대진표와 티켓 인센티브와는 별도로 다음과 같은 추가금을 받게 됩니다. *벨트를 방어: 30만엔~100만엔 *논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 10만엔~40만엔 *무승부로 타이틀을 방어했을 경우에는 적용 안됨 *금액은 시합 내용을 가미해 논의한 후 결정 *판크라스 대회 뿐 아니라 판크라스가 지정한 해외 대회에서도 적용됨 이번 제도 도입에 대해 사카이 요시카즈 판크라스 대표는 "판크라스 벨트에는 가치가 있고, 그 챔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