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영상]타나하시 히로시 대 오카다 카즈치카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2012년부터 이때까지 상대 전적 2승 1무 2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도전자 타나하시 히로시와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의 최종 결판 매치입니다. 오카다는 타나하시가 있었기에 레인 메이커 열풍을 불러오는 신일본의 새로운 스타가 될 수 있었고, 타나하시도 오카다라는 새로운 맞수가 있었기 때문에 에이스로서의 존재감과 각오를 더욱 끌어올리며 신일본의 최고의 라이벌 관계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그런 두 선수가 마지막 완전 결판 매치를 가지게 되는 이번 시합은 두 선수가 여태껏 펼쳐온 5번의 명승부 이상의 것을 보여줄지도 관심을 많이 모았는데 상상을 뛰어넘는 승부가 펼쳐지며 완전

[영상]마루후지 나오미치 대 나카무라 신스케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로, 프로레슬링 NOAH 소속의 도전자인 마루후지 나오미치와 챔피언 나카무라 신스케의 대결로 두 선수의 사상 첫 싱글매치 대결이기도 합니다. 마루후지는 NOAH의 부사장겸 선수로 활동 중으로, 어느 단체에서 시합을 해도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정도로 화려하고 천재성이 돋보이는 선수입니다. 나카무라는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의 가치를 나날이 높여가는 싸움을 벌이고 있는 챔피언으로, 자신도 시합으로 끓어오르는 자극을 맛보고 싶다는 말들 하면서 다양한 선수들과 시합을 펼치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여태까지 태그매치로 2번 대결을 펼쳤었고, 한 번은 태그를 맺고

[GIF]목발 공격(松葉杖攻撃) -타이치-

[GIF]목발 공격(松葉杖攻撃) -타이치-

*피폭자: 알렉스 코즐로프 *타점: 때리는 대로 '세계에서 가장 치사한 남자'라는 별명을 가진 타이치의 기술입니다. 말 그대로 목발로 상대를 공격하는 반칙 기술이죠. 타이치는 2013년 초에 교통사고를 당해 무릎을 다친 후 한동안 목발을 가지고 다녔는데, 그 검은색 목발로 상대를 공격했습니다. 상대의 얼굴, 복부, 등을 가리지 않고 가격하고, 아군의 시합에 세컨드로 나와서도 목발로 공격해 방해하는 모습으로 악역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했기 때문에 타이치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기술이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키친 싱크(キチンシンク) -타이치-

[GIF]키친 싱크(キチンシンク) -타이치-

*피폭자: 알렉스 쉘리 *타점: 복부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악역 주니어 헤비급 레슬러 타이치의 기술입니다. 자신이 직접 달려들거나 달려드는 상대의 복부를 무릎으로 쳐서 넘겨버리듯 다운시키는 기술이죠. 타이치는 2013년 초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무릎 부상을 당했는데, 그때부터 끼기 시작한 단단한 무릎 보호대로 상대를 공격해 일반적인 키친 싱크보다 큰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타카하시 유지로 대 나이토 테츠야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도쿄돔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 권리증 쟁탈전 &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10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도쿄돔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 권리증 쟁탈전 &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타카하시 유지로와 권리증 보유자이자 NEVER 무차별급 챔피언인 나이토 테츠야의 대결입니다. 나이토 테츠야와 타카하시 유지로는 함께 태그로 활동하다가 헤어진 선수들로 서로를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라이벌 관계이기도 합니다. 스타일도 파워가 있고 노력파에 마이크 웍이 뛰어난 유지로, 스피디하고 천재적인 센스가 있는 나이토라는 차이점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주목받는 시합으로, 이 시합에서 유지로는 전년도 10월 양국대회 때처럼 나이토의 다리를 박살내버리고 자신이 벨트와 도전권을 모두 차지하겠다고 벼루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