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Posts
5528 posts[영상]T-Hawk & Eita 대 YAMATO & BXB 헐크 (2013년 9월 28일. DRAGON GATE. Summer Adventure Tag League 2013 결승)
이번 영상은 2013년 9월 28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태그 리그전인 'Summer Adventure Tag League 2013'의 결승전으로, A블럭 1위인 YAMATO & BXB 헐크와 B블럭 1위인 T-Hawk & Eita가 격돌합니다. YAMATO는 현재 DRAGON GATE의 정점인 OPEN THE DREAM GATE 챔피언이고, BXB 헐크는 여러번 태그 타이틀과 태그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들이라 각자의 장점에 악역군단 'MAD BLANKEY' 멤버들 다운 반칙까지 구사하며 2승 1패의 성적으로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한편 '밀레니얼즈'의 T-Hawk & Eita는 자신들이 '스트롱 루챠' 스타일로 DRAGON GATE의 중심에 서
![[GIF]토라스 킥(トラースキック) -게도-](https://img.zoomtrend.com/2013/11/18/d0038448_5285722a384ad.gif)
[GIF]토라스 킥(トラースキック) -게도-
*피폭자: TAKA 미치노쿠 *타점: 얼굴 게도가 주력기술로 사용하는 타격기 중 하나입니다. 옆으로 스텝을 밟으며 옆차기로 상대의 얼굴을 공격하는 기술이죠. 슈퍼킥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진 기술로,게도는 이렇게 서 있는 상대를 노리고 사용하는 일도 있지만 주로 상대를 앉혀놓고 사용해 강력한 추격타라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타나하시 히로시에게 이렇게 앉혀놓고 사용하는 방식을 애용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펀치(パンチ) -게도-](https://img.zoomtrend.com/2013/11/18/d0038448_528572b2a8eda.gif)
[GIF]펀치(パンチ) -게도-
*피폭자: 프린스 데빗 *타점: 얼굴 상대의 장점을 살리면서 시합을 컨트롤 하는데에 일가견이 있다고 평가받는 게도의 기술입니다. 말 그대로 주먹으로 상대의 얼굴을 공격하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에서는 반칙기술이긴 하지만 게도는 이 기술을 유효적절하게 사용해 상대를 몰아붙이곤 합니다. 위의 장면에서는 맨하탄 드롭, 친 크래셔에 이어서 훅을 날리듯 강력한 오른손 펀치를 사용해 다운시켰는데, 펀치의 통쾌함이 잘 전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W-1의 'WRESTLE-1 TOUR 2013'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11/17/d0038448_528820387129f.jpg)
[뉴스]W-1의 'WRESTLE-1 TOUR 2013'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WRESTLE-1(*이하 'W-1')의 'WRESTLE-1 TOUR 2013' 시리즈 개막전 흥행이 어제인 11월 16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650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시합들이 펼쳐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후나키 마사카츠 VS 코우노 마사유키 3분 11초만에 코우노가 니 리프트로 핀 폴승 제2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야마토 히로시 & NOSAWA 논외 & MAZADA VS 엘 이호 델 판테라 & 앤디 우 & 이나바 다이키 6분 1초만에 야마토의 레퍼리 폭행
[영상]칼 앤더슨 대 오카다 카즈치카 (2013년 11월 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3년 11월 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칼 앤더슨과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의 대결입니다. 앤더슨과 오카다는 이전에 몇 번의 명승부를 펼쳐낸 숨겨진 맞수로, 그만큼 실력이 있고 톱 클래스의 자격이 있는 선수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합은 그때와는 달리 악역으로서 칼 앤더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칙까지 동원하며 타이틀 획득을 노리고, 10월에 타이틀 방어 후 그에게 굴욕을 맞보았던 오카다는 '오사카에 피의 비를 내리겠다'라는 암시를 주었다고 합니다. 시합에서는 앤더슨의 반칙행동과 BULLET CLUB의 난입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았던 시합이었는데, 다시 한 번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