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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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관 굳히기(棺桶固め) -AKIRA-

[GIF]관 굳히기(棺桶固め) -AKIRA-

*피폭자: 오오모리 타카오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신일본 프로레슬링, 전일본 프로레슬링 등에서 활동했고, 2010년부터는 스매시에서, 2012년부터는 그 후속 단체라 할 수 있는 WNC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AKIRA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한쪽 다리를 바깥쪽으로 뻗게 하고 자신의 양 다리로 붙잡은 후, 상대의 한쪽 팔을 자신의 겨드랑이에 끼워서 잡은 다음 양 어깨가 바닥에 닿도록 굴려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AKIRA의 서브미션 기술인 올드 보이의 파생기로 쓰이는 롤 업 기술로, 견고하게 굳히는 것이 강력합니다. 또, 이 기술은 예전에는 '그로잉 업'이라는 기술명으로 불렸는데, 스매시에서는 이 이름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날다람쥐 프레스 후에 곧바로 사용해 제우

[GIF]올드 보이(オールドボーイ) -AKIRA-

[GIF]올드 보이(オールドボーイ) -AKIRA-

*피폭자: 제우스 *타점: 다리 & 팔 & 허리 1985년부터 프로레슬러로 활동하다가 중간에 몇 번인가 그만둘 뻔 했지만, 그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지고 활동을 펼쳐오면서 지금은 신생단체 WNC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고 있는 AKIRA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엎드리게 만들고 한쪽 다리를 바깥쪽으로 내밀게하며 자신의 양다리로 끼워 붙잡은 후, 상체의 한쪽 팔을 자신의 겨드랑이에 끼우고 당겨 올려 허리와 옆구리에까지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STF와 코브라 트위스트를 합친듯한 기술로, 2000년대에 개발해 적재 적소에 사용하고 있고 시합의 마무리로도 종종 쓰이곤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GIF]샤이닝 연수베기(シャイニング延髄斬り) -AKIRA-

[GIF]샤이닝 연수베기(シャイニング延髄斬り) -AKIRA-

*피폭자: 오오모리 타카오 *타점: 후두부 프로레슬러 활동을 하면서도 배우일도 했던 것으로도 유명해 '무비스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AKIRA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한쪽 무릎을 밟고 점프해 다리를 뻗어 상대의 머리 뒤를 차는 기술이죠. 무릎을 밟고 쓰는 연수베기로, AKIRA는 자신의 장기인 도약력을 살려 주무기로 깔끔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토페 스이시더(トペ・スイシーダ) -AKIRA-

[GIF]토페 스이시더(トペ・スイシーダ) -AKIRA-

*피폭자: TAJIRI *타점: 덮치는대로 1966년생으로, 1985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해 현재도 현역으로 정력적인 시합을 펼쳐보이고 있는 베테랑 AKIRA의 기술입니다. 달리는 힘을 이용해 탑로프와 세컨로프 사이로 몸을 장외로 날려 상대를 덮치는 플란챠 기술이죠. 공중 자세 제어가 뛰어나서 '날다람쥐 로켓'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렸다는 기술로, 40대 후반의 나이인 지금도 간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번역]미타 사요코 씨의 프로레슬링 칼럼 제189회 '오감에 파고드는 프로레슬링 ~나카지마 vs 하야토'

[번역]미타 사요코 씨의 프로레슬링 칼럼 제189회 '오감에 파고드는 프로레슬링 ~나카지마 vs 하야토'

사무라이 TV의 여성 아나운서인 미타 사요코 씨의 이번주 칼럼을 보니 '오감에 파고드는 프로레슬링 ~나카지마 vs 하야토'라는 제목의 글이었습니다. 지난 4월 15일에 DIAMOND RING에서 펼쳐졌던 나카지마 카츠히코와 후지타 "Jr" 하야토의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 관한 글이었는데, 시합이 어떤 느낌이었을지 궁금해서 글을 번역까지 해보게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5일, DIAMOND RING 키타자와 타운 홀 대회에서 펼쳐진 GHC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나카지마 카츠히코 vs 후지타 "Jr" 하야토의 시합은 그 소리, 색깔, 분위기를 뒤흔드는 감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