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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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 '2012 챔피언 카니발' 9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매년 봄에 펼치는 리그전인 '2012 챔피언 카니발'의 예선 9일째 일정이 어제인 5월 4일, 나고야 국제 회의장 이벤트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 흥행에선 예선전이 4시합이 펼쳐졌고, 그 결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선전은 모두 30분 한판 승부) A블럭 예선전 KENSO VS 하마 료타 11분 11초만에 KENSO가 더블 니 드롭으로 핀 폴승 B블럭 예선전 오카바야시 유지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VS 소야 마나부 14분 44초만에 오카바야시가 골렘 스플래시로 핀 폴승 A블럭 예선전 코우노 마사유키

[뉴스]유니온 프로레슬링의 '골든 유니온 2012' 흥행 결과

[뉴스]유니온 프로레슬링의 '골든 유니온 2012'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의 산하 브랜드 격 단체인 유니온 프로레슬링의 '골든 유니온 2012' 흥행이 어제인 5월 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236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다크매치를 포함해 8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크매치 유니온 실험 리그 마토카 & 카자토 다이치 VS 마스크드 미스테리 & SAGAT 9분 42초만에 SAGAT가 태아의 꿈(胎児の夢)으로 카자토에게 핀 폴승 제1시합 사랑의 핸디캡 매치 후쿠다 히로시 VS 미즈키 리온 & 카자마 루미 8분 21초만에 카자마가 드래곤 팬서로 핀 폴승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MAX BUMP 2012' 흥행 결과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MAX BUMP 2012' 흥행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의 'MAX BUMP 2012' 흥행이 어제인 5월 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2,064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 입장 중지의 대성황 속에서 전부 7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크매치 (*11시 50분이 되면 종료) 고져스 마츠노 VS 쇼타 6분 31초만에 11시 50분이 되어서 시간 초과 무승부로 종료 제1시합 싱글매치 이시이 케이스케 VS KAI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10분 34초만에 KAI가 스플래시 플란챠로 핀 폴승 제2시합 10인 태그매치 안토니오 혼다 & 야노 케이

[GIF]다이빙 센톤(ダイビングセントーン) -디 윙거-

[GIF]다이빙 센톤(ダイビングセントーン) -디 윙거-

*피폭자: 호미사이드 *타점: 덮치는대로 프로레슬링 FREEDOMS 소속이고, BRAVES라는 단체의 제네럴 매니저를 맡고 있다고 하는 일본의 가면 레슬러 디 윙거의 필살기입니다.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누워있는 상대를 등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디 윙거의 주력 마무리 기술로, 90Kg의 주니어 헤비급 체격이지만 묵직하게 상대를 덮쳐 큰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야마카와 류지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크로스 식 STF(クロス式STF) -오카노 타카시-

[GIF]크로스 식 STF(クロス式STF) -오카노 타카시-

*피폭자: 키토 타쿠야 *타점: 얼굴 & 다리 1992년에 W★ING에서 데뷔해 IWA-JAPAN, 대일본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 FREEDOMS, BRAVES 등의 단체에서 활동했고, CZW 세계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도 차지하기도 했던 '디 윙거'의 가면을 벗은 모습인 오카노 타카시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양 다리를 교차시키고 엎드리게 만든 후, 그 등 위에 올라타서 양 팔로 얼굴을 조이는 기술이죠. 양 다리가 교차당함으로서 움직이기도 쉽지 않게 하고 다리가 조여드는 고통을 주는 기술로, 오카노는 스매시 참전 때 이 기술을 사용해 보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