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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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아프리카 TV로 프로레슬링 영상을 올린지 1년이 넘었습니다
문득 생각해보니까 아프리카 TV로 제 음성으로 중계하는 형식의 프로레슬링 영상을 올린지 1년이 넘었습니다. 작년 5월 15일에 올리기 시작했으니 1년이 넘었는데, 어제까지 올린것 + 아프리카에 올라가지 않아 엠군에 올린것을 생각해보니 850개가 넘는군요; 1년 동안 정말 엄청 많이 했구나라고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리고 5월 21일은 정식으로 방송 시작한지 1주년이 되는 날인데 이때까지 또 몇 개의 영상을 채우게 될지 궁금하군요;;
[영상]PAC & 리코셰 대 토자와 아키라 & 척 테일러 (2011년 4월 1일. DRAGON GATE USA)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1일, DRAGON GATE USA에서의 시합입니다. PAC & 리코셰 대 토자와 아키라 & 척 테일러의 태그매치로, 양 팀 모두 서로 다른 군단 선수끼리 파트너가 된 독특한 조합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의 팀웍이 잘 맞을지 의문이었는데, 토자와 & 테일러 팀은 잘 맞는 반면 예전부터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던 PAC과 리코셰는 불안 불안한 팀웍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사이가 좋지 않음이 시합에서 나타나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PAC과 리코셰도 할 땐 어떻게든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 때문에 시합의 양상은 알 수 없게 되어갑니다. 과연 승리는 어느 팀이 거둘지 여러분들도 한 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
[영상]지미 레이브 대 에릭 캐넌 (2011년 4월 1일. DRAGON GATE USA)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1일, DRAGON GATE USA에서의 시합입니다. 제2시합과 제4시합에서 펼쳐진 4WAY 매치의 승자인 지미 레이브와 에릭 캐넌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 모두 북미 인디계에서 오래 활동해 왔던 선수들로, 레이브가 좀 더 유명세를 떨치긴 했지만, 과연 이번 맞대결에선 어떤 결과가 나올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두 선수들이 어떤 실력을 보여줄지를 기대하면서 시합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이번주 라디오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듣다가 웃었습니다
요즘 매주 화요일마다 인터넷에 공개되는 라디오 신일본 프로레슬링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것을 듣다보니 초반에 엄청 웃기는 일이 생겼군요. 이번주 게스트는 마카베 토우기였는데, MC 중 한 명인 아카이 사키 씨가.... "오늘의 게스트는 마카베 신야 씨입니다." 바로 마카베 토우기라고 정정하긴 했지만,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또다른 MC인 시게노 아나운서도 "본명을 말할 정도로 프로레슬링 공부를 많이 하셨군요."라고 말했죠. 덕분에 재밌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PS 1. "자신에게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땐 어떻게 하시나요?"라는 청취자 질문에 마카베는 "태어날 때부터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리그전에 리챠즈의 대타로 브라이언 켄드릭이 참전](https://img.zoomtrend.com/2012/05/16/d0038448_4fb2ecfcb4708.jpg)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리그전에 리챠즈의 대타로 브라이언 켄드릭이 참전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봄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인 BEST OF THE SUPER Jr.의 2012년도 대회인 'BEST OF THE SUPER Jr. XIX'에 브라이언 켄드릭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켄드릭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참가를 취소하게 된 데이비 리챠즈를 대신해 참전하게 되는데, 신일본 프로레슬링 참전은 2011년 J SPORTS CROWN 토너먼트 후 1년만이라고 합니다. 브라이언 켄드릭은 173cm, 93Kg의 1979년생 선수로, 숀 마이클스가 이끌던 텍사스 레슬링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고 1999년에 데뷔한 베테랑입니다. 스팽키, 레오나르도 스팽키 등의 이름도 쓰면서 ROH, ZERO-ONE, 허슬, WWE, TNA 등에서 활동해 왔고 WWE 태그 챔피언, WWE 세계 태그 챔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