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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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데스밸리 밤(デスバレーボム) -시즈쿠 아키-

[GIF]데스밸리 밤(デスバレーボム)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후두부 & 목 & 등 자신이 책임자이기도 한 오테라 프로레슬링에서 활동 중이며, 2011년 10월에 '무명의 범재'로서 스매시에 첫 참전해 인상깊은 활약을 펼쳐 보인 여성 레슬러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맨 다음, 옆으로 넘어지면서 후두부와 목, 등을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시즈쿠 아키는 170cm의 장신을 활용해 이 기술을 사용하는데, 위의 장면처럼 상대의 공격을 당하면서도 반격으로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위협적입니다. 마코토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피셔맨 버스터(フィッシャーマンバスター) -시즈쿠 아키-

[GIF]피셔맨 버스터(フィッシャーマンバスター) -시즈쿠 아키-

*피폭자: 마코토 *타점: 후두부 & 등 2007년에 이토 카오루 도장에서 프로레슬러로 데뷔했고, 2009년에 베이더의 프로듀스 흥행인 '베이더 타임'에서 정식으로 데뷔한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정면으로 마주 본 상태에서 상대의 한쪽 팔을 자신의 목 뒤에 두르고 자신의 양 팔로 상대의 목 뒤와 한쪽 다리를 붙잡은 후, 들어올렸다가 뒤로 넘어지면서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피셔맨즈 스플렉스보다 높은 낙차에서 강하게 떨어트리는 것이 특징인 기술로, 쥬신 썬더 라이거가 개발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시즈쿠 아키는 스몰 팩키지 홀드를 노리는 마코토를 힘으로 들어올려서 반격했는데, 마코토도 167cm의 장신이지만 아무런 무리 없이 던져보이는 힘을 과시했습니다. P

[GIF]피셔맨즈 스플렉스(フィッシャーマンズ・スープレックス) -시즈쿠 아키-

[GIF]피셔맨즈 스플렉스(フィッシャーマンズ・スープレックス)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집이 절이고, 자신도 프로레슬링 활동과 병행해 승려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수행 중인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 본 상태에서 한쪽 팔을 자신의 목에 두르고 한쪽 다리와 목 뒤를 붙잡고 들어올린 후, 뒤로 브릿지를 취하며 떨어트려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코바야시 쿠니아키가 개발한 스플렉스로, 보통은 브릿지를 취해서 던지지만 여기서 시즈쿠 아키는 다음 기술로 이어가기 위해 브릿지를 풀어보였습니다. 시즈쿠 아키의 170cm라는 장신이 위협적으로 작용하는 기술로서, 여기서는 카나의 위협적인 킥 러쉬를 맞다가 다리를 붙잡은 후 반격으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GIF]STF(Stepover Toehold with Facelock) -시즈쿠 아키-

[GIF]STF(Stepover Toehold with Facelock) -시즈쿠 아키-

*피폭자: 카나 *타점: 다리 & 얼굴 집이 절(寺)이고, 그곳에서 학생 프로레슬링 출신 선수들을 모아 자선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인디단체 '오테라 프로레슬링(お寺プロレス)'을 펼치고 있는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엎드린 상대의 한쪽 다리를 바깥으로 내밀도록 접게하고 양 다리로 붙잡은 다음, 등 위에 올라타며 양 팔로 상대의 얼굴을 조르는 기술이죠. 故루 테즈가 개발하고 쵸노 마사히로가 현재의 형태로 다듬은 것으로 유명한데, 시즈쿠도 중간에 상대의 스태미너를 소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 기술을 사용합니다. 시즈쿠는 170cm의 장신을 활용해 자신보다 작은 선수들의 몸을 확실히 접으면서 여유있게 팔과 다리를 공격한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GIF]보스턴 크랩(逆エビ固め) -시즈쿠 아키-

[GIF]보스턴 크랩(逆エビ固め) -시즈쿠 아키-

*피폭자: 마코토 *타점: 허리 & 다리 대학생 때 프로레슬링 동아리인 학생 프로레슬링에서 선수로 뛰었고, 2007년에 정식 프로레슬링 무대에 데뷔했지만 데뷔전 후 오래 휴식을 가졌다가 2010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시즈쿠 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양 다리를 붙잡고 엎드리게 만든 후, 상대의 등 위에 앉으면서 다리를 당겨 허리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역사가 오래된 프로레슬링 기술 중 하나로, 프로레슬링 기술 중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 시즈쿠의 것은 170cm라는 장신을 활용해 상대의 다리를 깊은 각도로 당기는 것이 특징으로, 위의 장면처럼 시합의 마무리 기술로서 종종 쓰이기도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