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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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하시 코우타 대 KUDO (2012년 3월 11일. DDT 프로레슬링. 이하시 코우타 복귀전)

이번 영상은 2012년 3월 11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부상으로 장기 결장했던 DDT 프로레슬링 소속의 선수 이하시 코우타의 복귀전으로, 상대는 전 KO-D 무차별급 챔피언인 KUDO입니다. 이하시 코우타는 덩치가 큰 선수지만 이부시 코우타를 의식하는 듯한 비슷한 기술들을 사용하는 선수로, 2년 전에 양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 상태지만 쭉 DDT 프로레슬링이 운영하는 술집인 에비스코에서 일하며 복귀를 준비해 왔습니다. KUDO는 그 에비스코의 점장을 맡고 있기도 한데, 그 때문에 이하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과연 이하시가 어떤 시합을 펼치며 만전의 몸상태임을 어필할지, 그리고 나아가 승리까지 거둘 수 있을지 지켜보

[뉴스]프로레슬링 NOAH가 6월 3일에 신일본, 전일본과 태그매치로 대항전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가 라이벌 단체들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전일본 프로레슬링과 대항전을 펼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흥행은 NOAH의 6월 3일, 나고야 국제 회의장 흥행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결정된 대항전 시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루후지 나오미치 & 모하메드 요네 (프로레슬링 NOAH 소속) VS 나가타 유지 & 이노우에 마사오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아키야마 준 & 시오자키 고 & 아오키 아츠시 (프로레슬링 NOAH 소속) VS 스와마 & 카즈 하야시 & 콘도 슈지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나가타 유지와의 첫 대결을 펼치는 마루후지 나오미치는 "이것 만으로 끝낼 생각은 없습니다."라며 대항전을 계속 해나갈 뜻을 밝혔습니다. 과연 이 두

[GIF]로얄 버터플라이(Royal Butterfly) -사라 델 레이-

[GIF]로얄 버터플라이(Royal Butterfly) -사라 델 레이-

*피폭자: 데이지 헤이즈 *타점: 목 & 팔 -> 후두부 & 등 'Death Rey', 'The Queen of Wrestling'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사라 델 레이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버터 플라이 락 자세로 붙잡고 안아 올려 잡고 항복을 유도한 후, 항복을 얻지 못하면 더블 언더 훅 스플렉스로 뒤로 내던져서 마무리 짓는 기술이죠. 파워와 낙차를 모두 갖춘 기술로, 상대를 붙잡고 있다가 그대로 던지는 것이 압권입니다. 사라 델 레이의 대표기술로, 대부분의 시합은 이 기술로 마무리 지을 정도의 강력함을 보여줍니다. 쿠라가키 츠바사에게 애미 소시얼의 트라이앵글 쵸크를 힘으로 들어서 잡은 후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

[GIF]리벨 락(LeBell Lock) -사라 델 레이-

[GIF]리벨 락(LeBell Lock) -사라 델 레이-

*피폭자: 카나 *타점: 팔 & 얼굴 북미 인디 프로레슬링 계의 최강의 여성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사라 델 레이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엎드리게 만들고 한쪽 팔을 뒤쪽으로 꺾이게 하여 자신의 양 다리로 붙잡은 후, 양 팔로 얼굴을 조이는 기술이죠. 현재 WWE에서 활동 중인 대니얼 브라이언(=브라이언 다니엘슨)의 피니쉬 기술로도 유명한 기술인데, 사라 델 레이는 2010년부터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라 델 레이는 178cm의 신장이라 상대를 붙잡고 강하게 조르며 당길 수 있기 때문에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마다 아야코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

[GIF]파일 드라이버(Piledriver) -사라 델 레이-

[GIF]파일 드라이버(Piledriver) -사라 델 레이-

*피폭자: 카나 *타점: 정수리 & 목 2001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해 AtoZ,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등에서도 활동했고, 멕시코에서는 가면 레슬러 '아메리칸 엔젤'로도 뛰었다는 사라 델 레이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허리 숙인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다리 사이에 끼워놓고 양 팔로 허리를 붙잡아 거꾸로 들어올린 후, 앉으면서 정수리를 바닥에 수직으로 찍어버리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의 기술들 중에서도 극히 위험성이 높은 기술 중 하나로, 사라 델 레이는 이 기술을 점프하면서 사용해 자신의 주력 마무리 기술 중 하나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