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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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백드롭(バックドロップ) -타카하시 나나에-](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038448_4fc2b036deebe.gif)
[GIF]백드롭(バックドロップ) -타카하시 나나에-
*피폭자: 사토무라 메이코 *타점: 후두부 & 목 1996년에 데뷔했지만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육체개조를 꾸준히 함으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타카하시 나나에의 주력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한쪽 팔을 자신의 목 뒤에 두른 다음, 양 팔로 허리를 감싸안고 뒤로 내던지는 기술이죠. 타카하시는 167cm라는 여성 선수로서는 장신의 체격을 살려 높이 들어올린 후 정확히 머리 뒤와 목을 떨어트리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캐나디언 백 브레이커(カナディアンバックブリーカー) -타카하시 나나에-](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038448_4fc2af6ba5240.gif)
[GIF]캐나디언 백 브레이커(カナディアンバックブリーカー) -타카하시 나나에-
*피폭자: 후지모토 츠카사 *타점: 허리 언제나 힘찬 시합을 보여주는 여성 선수로, 그 때문인지 신인선수의 데뷔전이나 은퇴선수의 은퇴전 상대로 많이 지목된다는 타카하시 나나에의 기술입니다. 들어올린 상대를 한쪽 어깨 위에 허리를 놓게하여 붙잡은 다음, 그대로 허리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고전적인 백 브레이커 기술로, 최근에는 이 형태로 쓰이기 보다는 다른 기술로 이어지는 응용 형태로서 많이 볼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위의 장면에서의 타카하시 나나에처럼 이 기술을 쓰는 선수는 반동을 주면서 더욱 데미지를 가중시키거나 들어올린 자세 그대로 코너에 달려가 상대를 부딫히게 만드는 식으로도 사용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
![[GIF]프론트 넥 락(フロントネックロック) -타카하시 나나에-](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038448_4fc2afd06f811.gif)
[GIF]프론트 넥 락(フロントネックロック) -타카하시 나나에-
*피폭자: 카게츠 *타점: 목 167cm, 75Kg의 체격을 자랑하며, '하늘을 나는 폭렬 냉장고'란 별명을 가진 타카하시 나나에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목을 팔로 감아 잡아 조르며 양 발로 허리를 감싸 안는 기술이죠. 자신의 체중을 실어 상대가 도망가지 못하게 하며 목을 압박하는 기술로, 위의 장면처럼 서있는 상대에게 사용할 때는 중심을 잃고 넘어트리게 하기 위한 용도로 쓰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숄더 버스터(ショルダーバスター) -타카하시 나나에-](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038448_4fc2ae5cb5388.gif)
[GIF]숄더 버스터(ショルダーバスター) -타카하시 나나에-
*피폭자: Sareee *타점: 어깨 1978년생으로, 1996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해 CHICK FIGHTS SUN, 스타덤 등의 단체로 소속을 옮기며 활동 중인 타카하시 나나에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바디슬램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 한쪽 무릎을 세우고 그 위에 상대의 한쪽 어깨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고전적인 어깨 공격 기술로, 타카하시 나나에 특유의 파워플함때문에 묵직하게 기술이 들어갑니다. 또, 이 장면에서는 떨어트린 후 자세를 유지해 계속 어깨에 데미지를 입히는 형태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이부시 코우타 대 엘 제네리코 (2012년 5월 4일. DDT 프로레슬링. 이부시 코우타 복귀전)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4일, DDT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어깨 부상으로 장기 결장에 들어한 후 8개월만에 복귀하는 DDT를 대표하는 천재 선수 이부시 코우타의 복귀전으로, 북미 인디계의 슈퍼스타인 엘 제네리코가 그를 상대합니다. 이부시는 8개월이나 쉬었기 때문에 불안함을 가지고 있었지만 개요 영상에서처럼 오오카 켄의 도움(....)으로 망설임을 떨쳐내고 시합에 임하는데, 이전의 화려함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안심시켜 줍니다. 또, 명승부 보증 수표라고 할 수 있는 제네리코가 상대라서 시합의 퀄리티도 훌륭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이부시의 모습 하나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한 시합으로, 여러분들도 열광하며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