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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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합체 페이스 크래셔 + 더블 니 페이스 브레이커 (가칭) -나츠키☆타이요 & 요시코 & 카시마 사키 & 이와타니 마유-

[GIF]합체 페이스 크래셔 + 더블 니 페이스 브레이커 (가칭) -나츠키☆타이요 & 요시코 & 카시마 사키 & 이와타니 마유-

*피폭자: 이시바시 아오이 *타점: 얼굴 스타덤 소속의 네 선수가 2011년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대항 토너먼트에서 선보인 합체기입니다. 나츠키☆타이요가 상대인 이시바시를 들어올리면 요시코는 정면에서, 이와타니와 카시마는 뒤에서 달려들다가 요시코는 상대의 얼굴에 양 무릎을 대고 뒤로 누워 데미지를 입히고 이와타니와 카시마가 페이스 크래셔로 상대의 얼굴을 더욱 강하게 떨어트려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네 선수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연계기로, 그 때문인지 입체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콤비네이션 (가칭)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

[GIF]콤비네이션 (가칭)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

*피폭자: 비토 요코 *타점: 가슴팍 -> 다리 -> 상체 -> 상체 스타덤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나츠키☆타이요와 스타덤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는 선수 중 한 명인 요시코의 태그팀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 전설'의 연계기입니다. 요시코가 나츠키를 들어서 상대를 양 발로 차게하여 움직임을 멈추게 하고 나츠키가 다리를 걸어 넘어트린 후, 나츠키가 파트너인 요시코를 드롭킥으로 차서 로프로 밀어붙이게 하며 보디 프레스처럼 상대를 덮치고 반동을 받은 요시코가 뛰어들며 센톤으로 마무리하는 연계죠. 빠르기도 하지만 아군을 공격함으로서 더욱 큰 위력을 발휘하게 하는 독특한 연계인데, 카와시카 카츠시카 최강전설의 시합마다 볼 수 있는 주력 콤비네이션입니다. 남성 선수인 조운 자룡에게 P

[GIF]더블 니 페이스 브레이커 + 센톤 (가칭)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

[GIF]더블 니 페이스 브레이커 + 센톤 (가칭)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

*피폭자: 비토 요코, 아이카와 유즈키 *타점: 얼굴 / 덮치는대로 스타덤의 초대 갓데스 오브 스타덤 챔피언 결정 리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나츠키☆타이요와 요시코의 태그팀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의 합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나츠키가 그 옆에서 또다른 상대를 들어주고 있으면, 요시코가 달려오다가 점프해 양 무릎을 상대의 얼굴에 닿게한 다음 뒤로 넘어져 누워있던 상대까지 센톤의 요령으로 덮치는 기술이죠. 더블 니 페이스 브레이커와 센톤을 섞은 기술로, 한 번에 두 명의 상대를 모두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한 합체기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코너 저공 드롭킥 + 안면 워시 (가칭)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

[GIF]코너 저공 드롭킥 + 안면 워시 (가칭)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

*피폭자: 비토 요코 *타점: 얼굴 & 가슴팍 스타덤 소속의 파워 & 스피드 태그팀인 나츠키☆타이요와 요시코의 태그팀 '카와사키 카츠시카 최강전설'의 합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고 다리를 걸어 넘어트려 앉게한 다음, 나츠키는 반대편 대각선 코너에서, 요시코는 직각 코너에서 달려들어 동시에 저공 드롭킥과 안면 워시 식 킥으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두 선수의 체격, 스피드가 다름에도 동시에 기술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으로, 이 팀의 대표적인 연계 중 하나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니시무라 오사무 & 타니구치 유이치 대 이시카와 신야 & 오오타니 마사시 (2011년 4월 28일. 대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28일, 대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5월 5일에 요코하마 문화체육관에서 싱글매치로 대결을 펼치는 이시카와 신야와 니시무라 오사무의 전초전으로, 니시무라 오사무 & 타니구치 유이치 대 이시카와 신야 & 오오타니 마사시의 대결입니다. 니시무라와 이시카와 이 두 선수는 모두 고전적인 프로레슬링을 추구하고, 유럽에도 수행을 다녀올 정도로 본고장 레슬링을 경험한 구세대와 신세대 선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대결이 어떨지 이들에 대해 잘 아는 팬들로서는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조우였죠. 파트너는 대일본의 베테랑이지만 팔팔하고 코미컬한 레슬링을 추구하는 타니구치와 2011년에 데뷔한 신예 오오타니였는데 이들도 어떤 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