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건프라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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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접습니다.
포기 했습니다. 개인 사정상 게임을 줄여야 하는 상황도 있고.. 도저히 멘탈이 견딜수 없다고 판단도 했고.. 아무튼 더 이상 LOL 해야될 이유를 잃었습니다. LOL 그만 둡니다. ~_~ 앞으로는 디아3 중심 포스팅 올립니다. (그나마도 자주 할 수 있을지 의문) 여튼, 앞으로 간간히 디아3으로 스트레스만 풀면서 일본유학준비에 본격적으로 매진합니다. LOL로 이글루스 분들도 많이 뵜지만. 죄송합니다. 더 못하겠어요. 여튼 앞으로는 디아3 글로 뵙겠습니다. NovaStorm. PS : LOL 폴더도 날렸습니다. 앞으로는 포모스도 볼 일 없을것 같아서 지웠습니다. PS 2 : 디아 3 포스팅은 장문이 될것 같습니다. 하던게 많아서.

실버 5에서 파닥 파닥 거리는 일기 - 2013.06.10.
[ 파닥 파닥 ] No 1. : 왠일로 원딜 잡고 이상한 하드캐리.. 1픽이라 그냥 저냥 감 잡히는대로 미포를 픽하고 대충 라인전 돌입. 어째서인지 상대 배인이 cs 먹으러 오는걸 w 키고 패다보니 베인 딜 교환도 안하고 빠지다가 반피 이하. 그래서 계속 패다가 타워 뒤로 쳐박힌걸 레오나한테 q 써서 '한발에 두놈' Fire!..(쿨럭) 그 이후로 상대 봇을 말 그대로 지워버리고 그냥 저냥 한타하다보니.. 이블린이 궁 써서 달려드는데도 w평q평평r => 트리플킬. 미포가 일방적으로 패면 가장 깡패입니다. =_ (랄까 역시 실론즈 아니랄까봐 베인 수준이 참..) 막나가는 딜량 No 2. : 간만에 그냥저냥 럭스 잡았더니.. 그냥 저냥 3픽으로 간만에 미드 럭스 잡고..

2013-04-06. 이글루스 LOL 내전 결과. 및 후기
.. 아키라님이 제안해서 시작한 04/06일 이글루스 내전 결과 및 후기 올려봅니다. 헤드셋 없어서 톡 듣기만 했었는데.. 이래저래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6경기 풀로 다 뛰었는데 개인 감상 등등 적어봅니다. (스샷은 츤키님 스샷입니다. - 1경기 본인 픽 : 정글 신 짜오 이래저래.. 첫 경기 정글 배정 받아서 전력을 다한 결과입니다.. 초반에 요릭과 니달리의 탑 싸움에서 상대 아무무의 갱킹을 역갱으로 역관광 이후 탑 라이너까지 따면서 더블킬.. 그 이후에 잉여 잉여하게 한타 진행하면서 킬보다 오버뎃이 되어버렸습니다. (밥상님 카타리니가 지존이었습니다.) 여튼 니달리 백도어 레전드로 한타 져도 타워 억제기 다 깨는 상황 나오면서 종료.. 한타 적응력의 필요성을 느낌.. ㅠ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