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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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ax: Fury Road - 이건 매드맥스가 아냐~~!!
이건 퓨리오사 매드맥스는 죽도록 고생하면서 독고다이로 나쁜넘들 다 없애 버리는거라고~~!!! 그것도 죽다죽다 죽을려다 겨우겨우~~!! 다이하드 시리즈의 맥클레인이 덜구르는것 처럼 뭔가 허전함....ㅠㅠ;;

spy - I'll fuck you
모든 캐릭터가 다 사랑스럽다, 착한넘도 나쁜넘도. 속편 내주세요~~!!!!!!!!! 그리고 나쁜년 매력적이여서 찾아보니 더 매력적이야~~~~!!!!!!!!!(위험한 이웃, 당신없는 일주일 보고 싶어 졌어~~!!!!)

The Chronicles of Evil - 2% 부족하다
영화재미있다~!!그런데 2% 부족하다.... 오히려 도입부의 그 씬을 더 길게 가져갔어도 충분했다....싸운드도 나와도 충분했다...... 그랬으면 더 좋았을듯... 6센스를 만들 수 있었으나그냥 르와르 영화가 나왔다.....

The Avengers: Age of Ultron - 그냥 보라구~!!
한꺼번에 나오는데 뭐 어때~!! 각자의 이야기들은 각자의 영화에서~~!!

Once Upon A Time In America - 4시간 반짜리~!!
데보라 쌍년~!!밀땅이 쩔어~~!!!그런데 예뻐~!! 사실상 두남자의 일생의 이야기...... 풀어보면 20세기 미국을 관통하는 탐욕의 막장 드라마..... 1933년부터 1968년사이의 이야기들만 다시 풀어내서 써도 또다른 막장 드라마가 나올듯......ㅠ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