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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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즌 개막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3월 22일

- 시간 참 빠르군요. 구정 연유를 어떻게 쓰나 생각하던게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어느새 벌써 2019시즌 개막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새는 매일같이 배부른 돼지들의 레저라고 두들겨 맞고, 변명의 여지가 별로 없는 경기 수준(...) 덕에 폭격을 당하면서도 정작 개막전 표는 없어서 못 팔 수준인 걸 보면,결국 이 반도 안에서는 역시나 스포츠 컨텐츠로서 어느 정도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왔다고 봐도 되겠죠. 크보가 꿈꾸는 876만명은 좀 힘들어 보여도, 800만명대 초반 정도는 무난히 달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850 - 900만 정도가 현재 한국의 인구와 경제 상황을 미루어 볼 때 최대치에 가깝지 않겠냐는게 솔직한 생각이기도 하고요. 괜히 시즌 천만관중 같은 뻘소리 하지 말고 850만 정도라도

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1월 25일

많이들 하시길래 본인도 한 번. ...근데 HG에 고속사격T라굽쇼... ㅇ _ㅇ?! 신기한 녀석일세(...). 뭐 고레어 취급을 해 주셨으니 그걸로 좋긴 하지만서도... 그러니 나랑 야간전을 하자!(깊은 의미) 야간전이다!

카타르 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1월 25일

이쯤되면 이제 JTBC의 저주는 과학인 것으로... 개인적으론 결승까지 가서 이란한테 지는 쪽에 돈을 걸었는데, 아쉽(...)... 어차피 다 결과론이긴 하지만, 그리고 어떤 종목이 되었든 선수의 컨디션은 내부에서 가장 잘 아는 법이니 일개 팬으로서 선수 기용에 대해 함부로 말하기도 좀 어렵긴 하지만서도... 솔직히 감독이 원하는 전술하고는 오히려 잘 안 맞는 느낌의 선수들을 왜 주구장창 믿으면서 달려가는지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 유럽이라는 이름값이 그만큼 대단하다는 이야기인건지... 으음. 여하튼 이로서 설레발은 죄악이다라는 격언을 왜 늘 새기며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깨닫는 것으로. 우승은 무난히 이란이 하지 싶다. P.S 하긴 JTBC는

[FGO] 세상이 유사겜의 영압으로 가득해...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1월 1일

작년 말일날에 갑자기 난데없이, 무려 망가로 알아보는 FGO 애니메이션이 뙇하고 떠버렸었죠. 구다코에 이어 구다오 역할까지 소화한 카네타 토모코의 빠와에 리요판 알테라의 매력(...)을 유감없이 터트린 노토 마미코의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본편을 침식중인 리요판 FGO의 위험성이 더 커져가는 가운데, 갑자기 반도에서는.. 망가로 알아보는 페그오가 정식 발매 예정으로! 얼마 전의 멀린 픽업 때는 정예 개돼지 마스터들이 20위권 밖에 있던 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를 5위 안으로 끌어올리더니만, 이번에는 리요판 망가까지 상륙하게 되다니... 열도를 넘어 반도에도 유사겜이 위력을 점점 더 떨치고 있습니다! 이대로 인류는 제정신을 소각당하고 말 것인

[DMM] 단연컨데 대마인 RPG는 갓겜입니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9년 1월 1일

원래 갓겜은 나한테 주는게 많은 겜이 갓겜이거등! 꼴랑 10연차로 정월 유닛을 모두 퍼준 이 게임은 그런 의미에서 상대적 갓겜인거죠. 햐햐햐! :D 이로서 가챠 SR이 6장째. 사실 40만명 돌파로 줬던 돌을 비롯해서, 최근 쌓인 돌을 크리스마스 린코에 한 번 마지막으로 쏟아부어 볼지, 아니면 꾹 참고 정월 아스카를 노릴지 꽤나 고민했었습니다. 무과금 유저는 언제나 가챠를 할 타이밍을 계획적으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물론 그래도 안 나오는 건 안 나오게 마련이죠. 유사겜이라던가, 유사겜이라던가;) 그러다 저번에 포스팅한 것처럼 이벤트에서 먹었던 가챠 티켓에서 미즈키 시라누이가 나와줘서, 그냥 그걸 린코라고 치고 돌은 정월 가챠에 써보자고 생각했던게 정답이었네요.